광주 전남 직거래장터 27일 롯데아울렛 수완점, 3일간 농특산물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함께하는 직거래장터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광주 광산구에서 열린다. 양 지역의 대표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상생의 장으로 꾸며진다.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함께하는 직거래장터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광주 광산구에서 열린다. 양 지역의 대표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상생의 장으로 꾸며진다.
광주시립오페라단이 오는 5월과 6월 시민들의 일상 공간으로 찾아가는 무료 오페라 공연을 펼친다. 미디어아트플랫폼, 시청 로비, 학교 등에서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수준 높은 문화 예술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윤상원기념관이 광복 80주년과 5·18민주화운동 45주년을 맞아 기획전시 '민국(民國)을 만든 노래들'을 연다. 일제강점기 독립군가부터 1980년 5월 민중가요, 최근 비상계엄 반대 집회에서 불린 노래까지 아우르며, 8월 14일 오후 2시 개막콘서트도 무료로 마련된다.
광주 5월 2주차(5월 11~17일)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스포츠 행사 7가지를 모았다. 무료 전시·어린이 프로그램·프로스포츠 경기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나들이 정보를 한자리에 정리했다.
광주 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이 5.18 민주화운동 역사 탐방 프로그램 ‘오월을 걷다, 기억을 묻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 접근성과 생생한 증언을 들을 수 있는 기회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하늘마당이 어린이날 연휴인 5월 1일부터 5일까지 임시 개방된다. 평소 제한적으로만 열리던 공간을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다.
광주 동구문화센터가 오는 5월 2일과 16일, 데크광장에서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연다. 대중음악, 클래식, 성악,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50분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4월 11일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무료 '국악팝 체험 미션'을 연다. 전시와 공연을 함께 즐기며 국악의 소리와 리듬을 배울 수 있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신청은 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광주시가 4월 넷째 주(18일~26일) 시내 곳곳에서 다채로운 문화·체육 행사를 연다. 과학 축제부터 클래식 공연, 국가유산 야행, 시장 축제, 프로스포츠 경기까지 볼거리가 가득하다.
서구가 농성1동 창작농성골커뮤니센터에서 인문학 영화 강좌 '마을 공감교실' 수강생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4회차 무료 수업으로 **5월 26일**까지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