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청 청소년 동아리, 댄스·밴드·봉사 상시 모집
북구청소년수련관이 2026년 일반동아리 참가팀을 연중 모집한다. 댄스·밴드·봉사·독서 등 5인 이상 청소년 팀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동아리실 무료 사용과 봉사활동 확인서 발급 등 혜택이 주어진다.
북구청소년수련관이 2026년 일반동아리 참가팀을 연중 모집한다. 댄스·밴드·봉사·독서 등 5인 이상 청소년 팀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동아리실 무료 사용과 봉사활동 확인서 발급 등 혜택이 주어진다.
광주광역시가 5월 12일부터 17일까지 5·18 전야제, 무료 음악회, 동화책 놀이터, 시립합창단 공연, 민주인권평화전, 프로축구·야구 경기 등 8가지 문화·스포츠 행사를 진행한다. 대부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각 행사별 자세한 내용은 해당 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4월 15일부터 23일까지 '장애 공감 주간'을 운영하며 동구청·공원 곳곳에서 시민 참여 행사를 연다. 모든 행사는 무료이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산구의회가 광주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정치 아카데미 5회 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 3월 중 학교·동아리 단위로 **선착순 접수**하며, 지방자치교육과 모의의회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광주 서구 상록도서관이 형제·자매를 둔 초등 2~6학년을 대상으로 무료 뮤지컬 제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 27일부터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5월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
5월 23일(토) 광주시청 일원에서 제61회 광주 시민의 날이 열린다. 기념식, 세계인의 날, 시민안전체험, 농협 직거래장터(10~30% 할인), 광주 대표 빵 할인, 피크닉존 등 온 가족이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광주 서구가 제3회 청소년의 날을 맞아 오는 23일 서구청소년수련관에서 ‘더 빛날 데이(The 빛날 Day)’를 연다. 별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11개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디제잉 파티가 마련된다.
광주 동구가 5월 2일 금남로에서 '걷자잉' 차 없는 거리 행사를 연다. **에어바운스, 버블 벌룬쇼, 문화예술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총 7회 운영**된다.
광주 동구 금남로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 토요일마다 '차 없는 거리'로 변한다. '걷자잉' 행사에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공연, 플리마켓,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5월 23일 광주시청 야외광장에서 '시민 안전체험 한마당'이 무료로 열린다. 심폐소생술, 화재·지진 대피 체험, 생존팔찌 만들기 등 생활 안전수칙을 온 가족이 함께 익힐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