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경영진단·폐업정리 통합 지원, 점포철거비 최대 600만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26년 희망리턴패키지로 위기 소상공인의 재기와 폐업을 통합 지원한다. 경영진단·멘토링은 4월 30일부터 신청받고, 점포철거비는 최대 600만원까지 준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26년 희망리턴패키지로 위기 소상공인의 재기와 폐업을 통합 지원한다. 경영진단·멘토링은 4월 30일부터 신청받고, 점포철거비는 최대 600만원까지 준다.
광주시가 세계 고혈압의 날(5월17일)을 맞아 5월 21일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무료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 상담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검사를 받고 전문가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장애인을 위한 인문·디지털 융합 평생학습 프로그램 18개를 운영한다. AI 시 쓰기, 타악기 앙상블 등 장애 유형별 맞춤 과정이며, 참여를 원하면 동구청 평생학습 담당(062-608-2633)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시민참여예산 제안 공모를 시작해 시정참여형(최대 5억 원)과 청년참여형(상한액 없음)을 접수한다. 4월 30일까지 온라인·이메일·방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AI 기술로 사회문제를 해결할 소셜벤처 창업가를 키우는 ‘사회적경제 로컬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참여자를 6월 5일까지 모집한다. 수료 후 2개월간 전문가 1:1 컨설팅과 멘토링도 무료로 제공한다.
부천시가 관내 문화콘텐츠 창업 법인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500만원의 개발지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6월 5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창업 7년 미만의 콘텐츠 분야 법인사업자만 가능하다.
광주1인창조기업지원센터와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입주·졸업기업은 기업당 최대 3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브랜드개발·홈페이지제작·시제품제작 등 6개 분야에서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22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3월 27일부터 노인과 고령·중증 장애인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를 전국적으로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기존에 따로 신청해야 했던 의료, 돌봄, 건강관리 등 30종의 서비스를 통합해 한번에 연계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이 제도는 3단계에 걸쳐 점차 대상을 확대하고, 향후 총 60종의 서비스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와이앤아처㈜가 광주·전남·전북 본사 업력 6년 미만 혁신·창업기업(법인) 8개사 내외를 선발해 기업진단부터 IR 피칭, 크라우드펀딩, 직접·연계투자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접수는 2026년 4월 27일(월) 오후 5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사업공고 페이지에서 받는다.
행정안전부가 재난안전 분야 중소·중견기업의 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해 컨설팅과 해외규격인증 비용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7일 오후 6시까지 GJTP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