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동구아카데미, 문요한 카운슬러 무료강연 10일 대회의실
광주 동구가 오는 10일(금) 오후 2시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제288회 동구아카데미를 연다. '오티움' 저자 문요한 카운슬러가 '감정을 마주하면 길이 보인다'를 주제로 강연하며, 참가비는 무료이고 별도 신청 없이 현장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오는 10일(금) 오후 2시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제288회 동구아카데미를 연다. '오티움' 저자 문요한 카운슬러가 '감정을 마주하면 길이 보인다'를 주제로 강연하며, 참가비는 무료이고 별도 신청 없이 현장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의 대표 교양강좌 '동구 아카데미'가 20주년을 맞아 오늘(8일) 방송인 김병조의 강연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매월 둘째 주 금요일 무료 강연을 이어간다.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동구청 6층 대회의실로 오후 2시까지 가면 된다.
광주광역시 동구 보건소가 당뇨 환자 및 고위험군 60명을 대상으로 혈당측정기와 소모품 3개월분을 무료 지원한다. 신청은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전화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된다.
광주 동구가 대인교차로·전대병원오거리·산수문화마당 LED 전자게시대 3곳에 송출할 디지털 광고를 전통시장·소상공인·일반기업·공공기관 대상으로 상시 접수한다.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송출되며, 카카오톡(jndnnews) 또는 이메일(jnmi1000@hanmail.net)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내년도 지역사회보장 시행계획 수립을 위해 주민 의견을 접수한다. 동구에 거주하는 주민 누구나 오는 11월 13일까지 이메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광주 동구와 보성장학재단이 전국 중학생을 대상으로 '무등생각 청소년 시 백일장'을 열고 장학금 최대 **100만원**을 지급한다. 접수는 **5월 6일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1차 심사 통과자 **30명**이 **6월 13일** 본선에서 순위를 가린다.
광주 동구의회가 고령·장애·질병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족을 돌보는 청소년·청년(만9~39세)을 지원하는 조례를 제정했다. 앞으로 예산·인력 확보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지원 체계가 마련될 예정이다.
광주 동구가 28일과 29일 이틀간 내남동 도시농업 복합단지에서 '반려식물 클리닉 프로그램'을 처음 운영한다. 방치된 화분을 재활용해 분갈이하고 도시농업 전문가에게 식물 관리 요령을 배우는 자리로, 1인당 최대 3개 화분을 분갈이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하반기 인문도시 전시 지원 사업에 참여할 작가를 공개 모집한다. 동구 기반 예술인에게 전시 공간과 홍보 기회를 제공하며, 상반기보다 더 많은 작가를 선정할 예정이다.
광주 동구가 주민등록상 동구에 거주하는 30세 이상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당뇨합병증 및 당화혈색소 검진비를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되므로, 지정 의료기관에 사전 문의 후 방문해 검진을 받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