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로공사, 서구 화정동 등 2곳 굴착 허가…이달부터 시행
광주 서구가 화정동 일대 2개소에서 도로 굴착 공사를 허가했다. 지하 배관 공사로 해당 지역 통행에 일시적 영향이 있을 수 있어 시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광주 서구가 화정동 일대 2개소에서 도로 굴착 공사를 허가했다. 지하 배관 공사로 해당 지역 통행에 일시적 영향이 있을 수 있어 시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광주광역시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를 위한 ‘우리동네 빗물받이 정비 신고 이벤트’를 6월 8일부터 30일까지 운영한다. 안전신문고 앱에 빗물받이 막힘·덮힘을 신고하고 신고번호를 네이버폼에 입력하면 무작위 35명에게 안전꾸러미를 준다.
광주 동구가 6월 13~14일 이틀간 무등산 일대에서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 무등생각’을 연다. 방송인 김제동의 인문 토크, 소설가 정용준 강연, 뮤지션 이랑+시인 고선경 북콘서트, DJ 타이거디스코 LP 청음회가 마련된다.
호남 지역의 역사와 인물을 연구하는 제8회 호남문헌 심층연구 학술대회가 오는 6월 26일 광주 서구청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조선 중기 문신이자 학자인 '눌재 박상'의 삶과 사상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자리다. 주제 발표와 종합토론을 통해 호남 학문의 뿌리를 탐구할 예정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부마민주항쟁을 조명하는 토크콘서트 '2026 부마문화제: 부마의 별'을 7월 18일(토) 무료로 연다. 큰별쌤 최태성의 강연과 공연으로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나누는 전국투어의 광주 무대로, 학생·시민 누구나 온라인 예매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시가 오는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무료로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마술·버블쇼, 페이스페인팅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피크닉존과 에어바운스도 운영된다.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5월 9일부터 6월 2일까지 광주 전역에서 기념행사가 펼쳐진다. 시민난장, 민주평화대행진, 전야제, 기념식, 문화공연, 전시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광주도시공사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평동·무등수영장과 염주빙상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수영장은 만 6~12세 어린이와 보호자 대상, 빙상장은 만 13세 미만 어린이에게 입장료와 스케이트 대여료가 전액 면제된다.
광주시가 청년 일자리 사업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제20기 드림청년 400명을 7월 15일까지 모집한다. 광주 거주 19~39세 미취업 청년이 273개 사업장에서 3~5개월간 실무를 경험하며, 생활임금 수준인 세전 월 174만~278만원의 급여를 받는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CON)이 서울영화센터에서 광주영화제작지원작 37편을 무료로 상영한다. 장편 10편·단편 27편으로 구성됐으며,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별도 예약 없이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