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사회복지사 한마음 축제, 처우개선 호봉제·유급병가 확대
광주광역시가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해 700여 명이 참석한 기념식과 체육대회를 열고 유공자 22명을 표창했다. 광주시는 복지시설 종사자 단일임금체계(호봉제) 적용, 건강검진비 지원, 유급병가 확대 등 처우개선에 힘쓰고 있다.
광주광역시가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해 700여 명이 참석한 기념식과 체육대회를 열고 유공자 22명을 표창했다. 광주시는 복지시설 종사자 단일임금체계(호봉제) 적용, 건강검진비 지원, 유급병가 확대 등 처우개선에 힘쓰고 있다.
광주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 공시가격을 30일 결정·공시했다. 개별주택은 전년 대비 1.60% 오른 반면 공동주택은 1.27% 하락했으며, 오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광주 동구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 청소년 야구단을 위한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연다.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네이버페이 1만 5천원, 3만원 상당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버블쇼, 마술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가 무료로 운영되며, 현장 선착순 참여다.
광주 서구가 보도 이용 만족도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서구 보행길을 이용하는 주민 누구나 6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광주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이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특별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버블쇼, 마술쇼, 안전 인형극 등 다채로운 공연과 가족 체험 공간이 무료로 제공된다.
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 큐브미술관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조명한 전시 '오월 바라보기전'이 5월 7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영상 1점과 사진 37점으로 네 명의 작가가 각기 다른 시선으로 오월의 기억을 재해석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시가 5·18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주간(15~18일)을 맞아 금남로 일대 교통 통제와 518번 버스 증차 등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18일 국립5·18민주묘지로 가는 518번 버스는 12대로 늘리고, 배차 간격도 20~30분으로 단축했다.
광주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찾아가는 문화공연 '당신곁에'가 오는 5월 2일 오후 4시 동구문화센터 D카페 앞 데크 광장에서 열린다. 지난 4월 18일 첫 공연에는 약 80명이 참여했으며, 대중음악·클래식·성악·무용·댄스 등 다양한 장르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오는 5월 12일부터 8월 9일까지 기획전 '광주, 도시가 되어 온 시간'을 연다. 1896년 전남도청 소재지 지정 130주년과 직할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전시는 광주가 농촌에서 거대 도시로 변모하는 과정을 사진·지도·기록물로 생생하게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