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공청회, 환경교육계획 시민 의견 11월 18일 청취
광주광역시가 제4차 환경교육계획(안)에 대한 시민 의견을 듣는 공청회를 11월 18일 연다. 시민·지역활동가 누구나 참여해 계획안을 듣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제4차 환경교육계획(안)에 대한 시민 의견을 듣는 공청회를 11월 18일 연다. 시민·지역활동가 누구나 참여해 계획안을 듣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지역에 사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구직 활동수당과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2일까지로, 조건을 갖춘 청년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6월 2일까지 시민제안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안 등록자 중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1만원) 50명, 공감 50 충족 시 외식상품권(10만원) 3명, 정책권고 채택 시 갤럭시버즈3 프로 1명을 증정한다.
광주광역시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에서 '미래차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로 최종 선정됐다. 2028년까지 총 6천억 원을 투입해 기존 산업단지와 연계한 미래차 산업벨트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약 1만6천 개의 일자리 창출과 3조 원의 경제효과가 기대된다.
광주시가 농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최대 5000만원을 연 2% 금리로 빌려준다. 상반기 접수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광주광역시가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을 위한 안전망을 강화한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스마트 태그 배회감지기’를 올해 상반기 무상 지원하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재난 경험자, 이재민, 목격자, 구호활동가 등을 대상으로 무료 심리상담(대면·비대면) 과 힐링프로그램을 연중 지원한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서 운영하며, 별도 신청기간 없이 상시 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세계 고혈압의 날(5월17일)을 맞아 5월 21일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무료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 상담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검사를 받고 전문가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광주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26년 영유아 발달컨설팅 사업에 참여할 기관을 공모한다. 선정된 기관은 발달 지연 조기 발견을 위한 무료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직장맘·직장대디를 대상으로 출산휴가·육아휴직 관련 무료 노무상담을 상시 운영한다. 월 소득 300만원 미만이면 공인노무사 무료 권리구제지원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