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귀금속 소공인 자율사업, 동구 참여자 5월 29일까지 모집
광주 동구 귀금속 소공인을 위한 자율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1대1 맞춤형 멘토링, 온·오프라인 콘텐츠 제작, 시제품 제작, 3D 디자인 개발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광주 동구 귀금속 소공인을 위한 자율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1대1 맞춤형 멘토링, 온·오프라인 콘텐츠 제작, 시제품 제작, 3D 디자인 개발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정부 추경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광주시가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고, 소득 하위 70% 시민은 1인당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확대와 K-패스 대중교통 환급 상향도 함께 시행된다.
광주시가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참여 청년을 6월 24일까지 모집한다. 광주에 사는 19~39세 미취업 청년에게 월 234만원을 지원하며,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사회연대경제 기업에서 일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광주 동구 충장로 일대 귀금속 소공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멘토링·시제품·3D디자인·온라인 콘텐츠 제작 등 4개 프로그램을 무료로 지원하며,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소상공인24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2026년 제4기 사회적경제법률지원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정관·노무·계약·투자 등 분야에서 전문 변호사의 무료 법률 자문을 40개소에 제공하며, 4월 30일까지 구글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북구청이 골목형상점가 9곳의 지정 구역을 변경했다. 중흥햇빛촌, 우치로 효동공원, 신안 삼대마을 등 9개 상점가 경계가 조정됐으니 해당 지역 소상공인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우리동네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 대상 **1,333개사**를 모집한다. 대출형·증권형·리워드형 3가지 유형 중 선택해 펀딩에 도전할 수 있으며, 오는 12월 31일까지 접수하지만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광주시와 노동계, 경영계, 고용노동청이 한자리에 모여 상생 협약을 맺었다. 협약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안전한 일터 조성에 함께 힘쓰기로 했다. 협약식 후 참석자들은 무등산에서 환경 정화 활동인 '플로깅'도 함께 진행했다.
연천군 청산대전 산단 및 주변 소규모 사업장이라면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개선 비용의 9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18일부터 6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인도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KOSME-PUNE Base Camp 기반 산학연연계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정부지원금 **최대 500만원**이 지급되며, 오는 29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