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7월 1일 출범, 주소만 바뀌고 신분증·세금은 그대로
광주광역시가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약칭 광주특별시)'로 무엇이 바뀌는지 Q&A로 정리했다. 주소 앞부분은 바뀌지만 시·군·구 명칭과 지역번호(062), 우편번호, 신분증, 세금, 복지급여는 그대로다.
광주광역시가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약칭 광주특별시)'로 무엇이 바뀌는지 Q&A로 정리했다. 주소 앞부분은 바뀌지만 시·군·구 명칭과 지역번호(062), 우편번호, 신분증, 세금, 복지급여는 그대로다.
부천대학교가 중부권역 지역청년 DB관리 플랫폼 구축 용역을 입찰한다. 중소기업·소상공인만 참여할 수 있고, 5월 22일 오전 10~11시 단 1시간 동안 서류를 직접 내야 해 사전 준비가 필수다.
광주 동구청이 개 브루셀라증 예방수칙과 진료 가능 의료기관 정보를 담은 자료를 배포했다. 감염된 개와의 접촉을 통해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어 반려인과 동물 관련 종사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소상공인연합회가 4월 27일부터 시작된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해 국민에게 지역 소상공인 매장에서 지원금을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송치영 회장은 담화문을 통해 "내수 부진과 중동전쟁 여파로 벼랑 끝에 선 소상공인에게 힘을 보태달라"고 호소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정부 연구개발(R&D) 후속으로 사업화 자금을 최대 1억5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 '2026년 기술사업화 패키지' 2차 공고가 나왔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올해는 창업기업 전용 트랙이 신설됐다.
광주광역시 동구가 2026년 4월 24일(금)과 25일(토) 이틀간 5.18민주광장에 '동구랑페이 3차 페이백 이벤트' 부스를 운영한다. 동구랑페이카드로 합산 10만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가져가면 50명을 현장 추첨해 선불카드 5만원을 돌려준다.
광주 동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4월 15일부터 23일까지 '장애 공감 주간'을 운영하며 동구청·공원 곳곳에서 시민 참여 행사를 연다. 모든 행사는 무료이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ACC 브런치콘서트 플러스' 공연을 하루 2회로 확대 운영한다. 나윤선·김영하·서울발레시어터 등 총 11회 라인업을 공개했으며, 연간 패키지 티켓은 1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00석 한정 판매한다.
5·18 46주년 기념행사가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광주 금남로·5·18민주광장 일대에서 시민축제로 열린다. '민주의 밤'이 새롭게 신설되고, 전야제는 마당극 형식으로 꾸려지며 민주평화대행진·시민난장·민주버스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풍성하다.
광주광역시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를 5월 9일부터 31일까지 광주 전역에서 연다. 기념식, 문화공연, 전시, 재현행사, 대회 등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