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동구 디지털 교육 무료 1:1 지원 5월20일
광주 동구가 소상공인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1:1 디지털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5월20일부터 11월30일까지 1,500명 내외를 모집하며, 선정 수요에 따라 조기마감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소상공인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1:1 디지털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5월20일부터 11월30일까지 1,500명 내외를 모집하며, 선정 수요에 따라 조기마감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만 60세 이상(1967년 이전 출생) 동구민을 대상으로 '실버&조이 평생학습단' 참가자 60명을 모집한다.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사)광주광역시도시재생공동체센터가 자치마을코디네이터 2명과 마을청년활동가 2명을 모집한다. 오는 11일 오후 5시까지 메일로 서류를 접수하며, 월 보수는 207만 5,260원이다.
광주시와 경찰이 재난·사고 피해 시민에게 시민안전보험을 직접 안내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광주시 주민등록 시민과 등록외국인은 별도 가입 없이 사망·후유장해·치료비 등 14개 항목을 보장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기후위기·AI·마을교육공동체 3종 현장 밀착형 교육 사업을 시작한다. 26개 학교 2,500여 명 학생이 5월부터 7월까지 순차 참여하며, 올해 마을교육공동체 14곳이 1억 7,500만 원 사업비를 확보했다.
광주 서구가 오는 4일과 5일, 벚꽃이 핀 광주천변 일원에서 '제4회 힐링음악회 새봄'을 연다. 가수 경서를 비롯한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백범기념관이 제71주년 현충일을 맞아 추념행사 '지켜낸 자유, 이어갈 기억'을 6월 6일 개최한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5월 26일까지 사전 신청해야 하며, 선착순 마감될 수 있다.
광주시교육청이 디지털성범죄(딥페이크 등) 피해 신고·상담 전담번호를 안내한다. 피해자는 여성긴급전화 1377 또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피해접수팀(02-3219-5807)으로 연락하면 된다.
광주 남구 보건소가 건강 장소를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보상에 응모할 수 있는 '2026년 건강도시 스탬프투어'를 안내했다. 워크온 앱으로 참여하며, 4가지 테마·725개 스팟으로 5월부터 11월까지 시즌제로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 중증장애인거주시설 후암원이 생활재활교사 정규직 1명을 모집합니다. 사회복지사 2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면 지원 가능하며, 접수 마감은 5월 31일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