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예비·초기 창업자 6곳 총 6000만원 사업화자금 지원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6개 업체에 각 1,000만원씩 총 6,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받으며, 창업 기본교육(6월 25일) 필수 참석 등 선정 과정이 여러 단계로 진행된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6개 업체에 각 1,000만원씩 총 6,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받으며, 창업 기본교육(6월 25일) 필수 참석 등 선정 과정이 여러 단계로 진행된다.
광주 서구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 가족과 돌봄종사자를 위해 야간 교육 프로그램 '달빛교실'을 하반기에도 추가 운영한다. 지난 4월부터 8주간 진행된 첫 회차가 큰 호응을 얻어 재개를 결정했으며, 자세한 일정은 서구치매안심센터 치매관리팀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새 소식을 전했다.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는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과 투명페트병을 수거해 포인트를 주는 교환 사업이 시작된다. 또한 주민자치회 사무국 직원 교육과 광주 사회조사 참여 안내도 함께 이뤄진다.
광주교육대 김덕진 명예교수가 한국학호남진흥원에 보유한 방대한 인문학 자료를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개발을 촉구했다. 그는 단순한 '길' 조성 사업을 넘어 애니메이션, 숏폼, AR·VR 등 새로운 매체를 통해 호남의 정체성을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주광역시가 국무조정실 주관 '2023년도 청년정책 종합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뽑혔다. 일자리, 주거, 교육 등 5개 분야에서 청년과의 적극적 소통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한 사업 운영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평가 결과 상위 5개 지자체에 포함되며 청년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4월 25일부터 6월 13일까지 농번기 농기계임대사업소를 토요일에도 연다. 트랙터 등 63종 655대를 보유한 용곡·용강·석정 3개 사업소에서 안전교육 이수자에 한해 1인 1기종 최대 3일간 임대할 수 있다.
광주시가 올해부터 청년월세 특별지원을 한시 운영에서 상시 사업으로 바꿔 연중 신청이 가능해진다. 시는 일자리·교육·주거 등 5개 분야 94개 사업에 총 4499억 원을 투입하며, 청년 예술가를 돕는 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도 7억5600만 원 규모로 새로 만든다.
전남 스마트그린산단(광양국가산단, 율촌제1일반산단, 해룡산단, 순천일반산단)에 입주한 제조기업은 스마트제조 전환 지원을 통해 최대 2,000만원의 정부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6월 30일까지 전남TP 데이터 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되며, 전남테크노파크의 현장맞춤형 교육을 진행 중이거나 완료해야 한다.
광주 서구 광천동이 2026년 주민총회를 준비하며 '마을의제학교'를 운영한다. 광천동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7월 28일 2회차가 광천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주민들이 직접 마을 의제를 논의하는 자리다.
광주 남구가 임암동 효천1지구 굴다리 앞에 남구365스마트도서관 6호를 개관했다. 남구구립도서관 회원증 소지자라면 누구나 연중무휴 오전 5시부터 밤 11시까지 무인 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1인당 3권을 15일간 빌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