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장 강기정, 7월 통합특별시 10대 과제…6월 지하철 역명 확정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2026년 4월 21일 기자차담회에서 임기 중 마무리할 10대 과제를 제시했다. 2026년 6월 지하철 역명 확정과 상부도로 개방, 고유가 피해지원금 광주시 전액 부담, 2026년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일정이 포함됐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2026년 4월 21일 기자차담회에서 임기 중 마무리할 10대 과제를 제시했다. 2026년 6월 지하철 역명 확정과 상부도로 개방, 고유가 피해지원금 광주시 전액 부담, 2026년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일정이 포함됐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4월 8일 노동부 구인정보 10건을 공개했다. 회계·사회복지사·웹디자이너·한식조리사 등 직종별로 월급 215만~300만원, 시급 1만3,500원이며 마감은 4월 15일부터 6월 5일까지 또는 채용 시까지다.
광주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단체)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업 기부금에 매칭해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사전에 기업 기부약정서(300만원 이상)를 확보해야 한다.
빛고을정신요양원이 청년(만 19~39세)을 대상으로 돌봄보조 인력(회계·행정 업무) 1명을 채용한다. 서류는 5월 17일 24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면접은 19일 오후 예정이다.
광주 서구시설관리공단이 체육시설을 홍보하는 숏폼 영상 공모전을 연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상자에게는 시설 이용권을 부상으로 지급한다.
광주교육청 통합도서관이 오는 6월 27일(토) 청소년 대상 '파인애플 토피어리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회차별 선착순 15명씩 총 30명 모집하며, 신청은 6월 9일 오전 10시부터 19일 오후 4시까지 도서관 누리집에서 받는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광주 소재 제조·인쇄 소공인을 대상으로 국내외 전시참가비를 기업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는 추가모집을 실시한다. 신청은 5월 19일부터 21일 오후 4시까지이며, 지원금은 기업에 직접 지급하지 않고 전시주최사에 사업비를 대납하는 간접지원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