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외국인 재난문자 앱, 베트남어·태국어·일본어 추가
광주 북구에 사는 외국인 주민은 재난 발생 시 한국어 대신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5개 언어로 안내 문자를 받을 수 있다. 정부 재난안전 앱 '안전디딤돌'의 외국인용 버전인 'Emergency Ready App'을 설치하고 언어를 선택하면 바로 사용 가능하다.
광주 북구에 사는 외국인 주민은 재난 발생 시 한국어 대신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5개 언어로 안내 문자를 받을 수 있다. 정부 재난안전 앱 '안전디딤돌'의 외국인용 버전인 'Emergency Ready App'을 설치하고 언어를 선택하면 바로 사용 가능하다.
광주 북구 두암2동이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직접 찾아가 신청받는다. 기초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는 50만원, 소득하위 70%는 15만원을 선불카드로 지급하며, 오늘(4/27)부터 7월 3일까지 전화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주민 대상 5월 무료 정보화 교육(컴퓨터 기초, 엑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4월 27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강좌당 **35명**이다.
행정안전부가 재난문자 외국어 서비스를 영어·중국어 2개 언어에서 베트남어·태국어·일본어를 더해 5개 언어로 늘렸다. 국내 체류 외국인 250만명 중 170만명(약 70%)이 모국어로 재난문자를 받을 수 있으며, 'Emergency Ready App'을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설정하면 된다.
5월 15일부터 광주송정~수서 고속열차가 두 대를 연결해 운행합니다. 주말 좌석이 820석으로 두 배 늘고, KTX 운임은 SRT 수준으로 약 10% 할인돼요.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분야 직군탐색 교육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대학생 대상 산학협력과정은 3월부터 시작되며, 일반인 대상 단기과정은 무료 선착순, 장기과정은 유료 심사로 모집한다.
광주 서구가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비용의 절반을 지원해 보호자 자부담 **5,000원**만 내면 접종받을 수 있다. 오는 **5월 1일부터 15일까지** 서구 지정 동물병원 **20곳**에서 **선착순 900두** 한정으로 진행되며, 미등록 동물도 현장 등록 후 접종 가능하다.
광주시가 소방시설 등 위반행위 신고 포상금 상한을 월 **30만원**(기존 20만원), 연 **300만원**(기존 200만원)으로 올렸다. 신고 대상 건축물도 기존 7종에서 **15종**으로 대폭 늘어 아파트·마트·병원·숙박시설 등에서 불법행위를 목격하면 신고할 수 있다.
광주 북구 오치1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을 위한 저녁 건강요가 강좌를 운영한다. 화·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오치1동 커뮤니티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1시간 진행되며 수강료는 1만 5,000원이고 정원은 30명, 연중 접수한다.
광주 광산구가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도시를 위해 다회용기 무료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 그릇·접시·수저·컵 등 1만 3,000여 종을 갖췄으며, 마을 축제·경로당 행사 등에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