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중소기업 기술이전 800만원, 4월 17일까지 5개사
광주 북구 소재 중소기업 5개사를 대상으로 기술이전료 최대 800만원(자부담 10%)을 지원하는 사업 접수가 4월 17일까지 진행된다. 이메일·우편·방문 세 가지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설립 7년 이내·사회적기업·여성기업 등에는 가점이 주어진다.
광주 북구 소재 중소기업 5개사를 대상으로 기술이전료 최대 800만원(자부담 10%)을 지원하는 사업 접수가 4월 17일까지 진행된다. 이메일·우편·방문 세 가지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설립 7년 이내·사회적기업·여성기업 등에는 가점이 주어진다.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4월 6일부터 '작은도서관 스탬프투어'와 '북적북적 원정대'를 운영한다. 원정대는 도서관별 30팀 선착순으로 4월 30일까지 구립도서관에서 신청받는다.
광주광역시 동구청 일자리경제과가 광주 소상공인 700개사·1500개 제품을 대상으로 '소담스퀘어 in 광주' 온라인 시장 진출 지원사업에 나선다. 디지털커머스 교육부터 라이브커머스, 온라인 기획전까지 6개 분야를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하며, 2026년 2월부터 모집 완료 시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광역시가 추진하는 2026년 외식업 경영혁신 맞춤형 컨설팅 참여 업소 25개소를 동구청 위생과에서 모집한다. 동구 관내 일반·휴게음식점이 대상이며, 신청은 4월 2일부터 4월 30일 오후 6시까지 동구청 위생과에서 받는다. 선정자는 5월 4일 개별 통보된다.
광주 동구가 주차장 조례를 개정해 불법주차 가산금을 1배로 통일하고, 장기복무 제대군인과 전통시장 이용객의 주차 혜택을 확대했다. 조례는 공포일부터 시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동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와 경찰이 재난·사고 피해 시민에게 시민안전보험을 직접 안내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광주시 주민등록 시민과 등록외국인은 별도 가입 없이 사망·후유장해·치료비 등 14개 항목을 보장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가 관내 공공체육시설 예약과 이용취소(반환) 신청 방법을 변경해 시행한다. 예약 시 지정계좌가 바뀌었고, 신청자와 입금자 이름이 반드시 일치해야 예약이 완료된다.
광주 광산구청이 타이어 제작 및 수입업체를 대상으로 소음도 등급 표시 제도 준수를 안내했다. 2026년 1월 1일부터 승용차 교체용 타이어에 소음 등급을 표시해야 한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6년 제2차 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구체적인 모집 직종, 인원, 자격요건 및 접수 일정은 추후 공개 예정이다. 광주 지역 청년 및 구직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광주시가 추진하는 '광주상생일자리재단' 설립 안건이 중앙정부의 심의를 통과했다. 이 재단은 단순 일자리 알선을 넘어 노동정책 연구와 노사가 함께 잘 살 수 있는 상생형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는 역할을 맡는다. 광주시는 내년 1월 재단 출범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본격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