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상공인, 산재보험료 30~50% 돌려받는다
서울시가 중소기업사업주 산재보험에 가입한 소상공인에게 월 납부 보험료의 30~50%를 환급한다. 6월 1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1회 신청으로 최대 5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서울시가 중소기업사업주 산재보험에 가입한 소상공인에게 월 납부 보험료의 30~50%를 환급한다. 6월 1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1회 신청으로 최대 5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어르신을 위한 무료 영화 상영 프로그램 'ACC 양반극장'을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총 5회 운영한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선착순 입장으로, 자세한 일정은 전당재단 홈페이지(www.ac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치평동이 관내 작은도서관의 운영 현황을 공개했다. 시민들이 도서관 이용 시간과 위치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한 것이다.
광주 광산구 동곡동이 3월 두 번째 주민 소식지를 발간했다. 동 주민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동네 소식과 공지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광산구 도산동 평생학습센터가 주민 대상 무료 공예 체험 '추억을 담아내는 도산동'을 운영한다. 가죽·문패·아크릴 공예 등을 6월 17일부터 수요일마다 배우며, 도산동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산구가 2027~2030년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담을 주민 정책 아이디어를 7월 10일까지 공모한다. 광산구 주민이거나 관내 직장·학교·기관에 소속된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대상에는 상품권 30만원이 주어진다.
광주시가 6월 6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금남로 차 없는 거리에서 ‘2026 중독 폐해 예방 연합캠페인’을 연다. 음주 고글 체험, 마약류 모형 다트, 도박 예방퀴즈, 스마트폰 과의존 자가점검 등 8개 기관 부스가 아동·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투표소에 직접 가기 어려운 시민을 위한 거소투표 신고가 **5월 16일 오후 6시**에 마감된다. 군인·장애인·입원환자 등 대상자는 인터넷(정부24)이나 우편으로 신고해야 한다.
광주 서구건강생활지원센터가 금호1·2동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힐링건강교실을 연다. 커피드립, 원예치유, 퍼스널컬러 진단, 아로마클래스 등 4개 프로그램을 6월 10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하며, 5월 11일부터 선착순 전화·방문 접수한다.
5월 1일부터 가정에서 치료 중인 중증 소아환자가 필요한 산소포화도측정기·기도흡인기·경장영양주입펌프 3종에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기존 3종(인공호흡기·산소발생기·기침유발기)에서 6종으로 확대되며, 의사 처방전을 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 등록 판매업소에서 구매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