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노동상담 데스크 북구 취약계층·영세사업자 무료 4월 17일부터 6회
광주 북구가 취약계층 노동자와 영세 사업자를 위한 무료 노동상담 데스크를 연다. 4월 17일부터 9월 18일까지 구내 4곳에서 총 6회 진행되며 사전 신청서를 제출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취약계층 노동자와 영세 사업자를 위한 무료 노동상담 데스크를 연다. 4월 17일부터 9월 18일까지 구내 4곳에서 총 6회 진행되며 사전 신청서를 제출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북구시설관리공단이 5월 가정의 달과 6월 지방선거일을 맞아 공휴일 5일간 북구 관내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합니다. 무료개방일은 5월 1일·5월 5일·5월 18일·5월 25일·6월 3일이며 별도 신청 없이 해당일에 주차장을 이용하면 됩니다.
광주 서구 풍암동에 사는 20~39세 여성이라면 여성 풋살 동아리 '돌풍걸스'에 가입할 수 있다. 접수는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며, 매주 금요일 저녁 정기 모임이 열린다.
광주 광산구가 어르신 건강태권도 교실을 기존 3권역에서 우산·하남을 더한 5권역으로 확대하고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광산구에 사는 어르신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규 권역은 권역별 40명을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광주테크노파크가 만 18세 이상 비재직자 20명 내외를 뽑아 AI·모빌리티 기업 취업을 잇는 무료 교육생을 모집한다. 7월 13~16일 30시간 교육은 전액 무료이며, 수료 후 채용 매칭까지 연결된다. 신청은 6월 19일 오후 4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광산구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가 임신부 대상 무료 태교 강좌 '꿈꾸는 해피태교'를 6월에 연다. 입덧·영양관리 이론 수업(6월 12일)과 애착인형 만들기 공예(6월 26일)로 구성되며, 이론 수업 참여자만 공예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담여행사 10개 업체를 추가로 모집한다. 5월 20일부터 29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선정된 업체는 관광객 1명당 최대 3만원의 유치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광주1인창조기업지원센터와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입주·졸업기업은 기업당 최대 3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브랜드개발·홈페이지제작·시제품제작 등 6개 분야에서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22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시가 올해 15억 원을 들여 예비창업가와 청년 창업기업을 돕는다. 기술기반·기술이전 예비창업가 20명에게 1인당 최대 2,500만 원을, 우수기업 4곳에는 기업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며 4월 2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제9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거소투표 신고가 오는 5월 16일(토) 오후 6시에 마감됩니다. 장애인, 군인·경찰, 병원·요양소·교도소 수용자, 감염병 격리자 등 투표소에 직접 가기 어려운 분들은 지금 신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