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설관리공단 사칭 주의보, 수의계약 빙자 선입금 요구 사기
광주 북구시설관리공단을 사칭한 사기 피해가 발생해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공단은 '수의계약을 빌미로 선입금을 요구하면 100% 사기'라며 즉시 거래 중단과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광주 북구시설관리공단을 사칭한 사기 피해가 발생해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공단은 '수의계약을 빌미로 선입금을 요구하면 100% 사기'라며 즉시 거래 중단과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광주광역시가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주민등록·인감대장과 주소정보를 일괄 정비한다. 6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5시까지 정부24와 무인민원발급기 등 일부 민원서비스 이용이 일시 제한되니 등·초본·인감증명서가 필요하면 미리 발급해두는 게 좋다.
광주 서구가 5인 이상 주민모임을 대상으로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추가 공고했다. 배움 과정(200만원)·채움 과정(500만원)·기획공모(최대 800만원) 등 분야별로 사업비를 지원하며, 접수는 5월 29일 오후 6시까지다.
안산시가 2026년 1학기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의 50%를 지원한다. 학기당 최대 100만원(연간 200만원)이며, 신청은 6월 5일 오후 6시까지 안산인재육성재단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2026년 1월 이후 광주 서구로 이사 온 18~39세 청년이라면 생활용품과 청년정책 책자가 담긴 웰컴박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다.
광주 북구 거주자라면 요실금 증상 완화를 위한 의료기기를 최대 6개월까지 무료로 빌릴 수 있다. 의사소견서(또는 진단서)와 신분증을 지참해 북구보건소를 방문하면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와 광주관광공사가 지역 여행사 220개사에 업체당 200만원의 특화 여행상품 개발비를 지원하고, 판매 실적이 우수하면 사후개발비 300만원을 추가로 준다. 신청은 5월 8일까지 이메일·우편·방문으로 받는다.
광주 광산구 운남동이 외출이 어려운 고립가구 50명을 대상으로 생활쿠폰과 외출 동행 서비스를 확대한다. 지난해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협력업체를 미용실, 카페 등 7개소로 늘리고 지역사회 구성원의 참여도 높였다.
광주문화재단이 문화누리카드 전화결제가 가능한 가맹점을 5월 18일까지 모집합니다. 선정된 업체는 전화주문 안내책자 제작·배포 등 홍보를 지원받고 2027년 12월까지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재)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이 미래차 전환을 준비하는 자동차 부품기업에 직무분석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한다. 신청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선정 결과는 **5월 22일**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