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최대 60만원 4월 27일~7월 3일 신청
광주광역시가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가족은 **50만원**, 일반 주민은 **15만원**을 지원받으며, 신청은 4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받는다.
광주광역시가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가족은 **50만원**, 일반 주민은 **15만원**을 지원받으며, 신청은 4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동구가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라이프스타일 위크 도쿄 2026 단체참가를 지원한다. 전년도 수출 2,000만불 이하 중소기업·소상공인이라면 부스료 80%와 물품운송비 전액, 항공료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15일까지다.
파주시가 지역 제조업 소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최대 3,0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5월 1일부터 15일까지 경기바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를 포함한 전국 장애인이 정보통신보조기기 구입비의 80%를 지원받는다. 시각·청각·지체 장애 유형별 128종 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은 개인부담이 더 줄어든다.
광주 동구가 2026년 3월 24일부터 7월 28일까지 넷째주 화요일 저녁 '2026 상반기 화요 인문대학'을 예술·철학·역사·문학 주제로 운영한다. 동구 주민과 광주시민 누구나 무료이며, 이메일·두드림앱·전화로 사전접수하거나 강의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광주 남구는 6월부터 보증금 6천만원·월세 30만원 초과 주택 임대차 계약 시 30일 내 신고 의무를 본격 시행한다. 미신고 시 최대 30만원, 거짓 신고 시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광주 북구청소년수련관이 5월부터 7월까지 세 차례 '북구청소년어울림마당'을 연다.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체험부스 참가자를 모집하며, 1회차 신청은 4월 24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 광산구가 신창동 유적에서 출토된 토기·목기를 직접 만들어보는 '손기술 공방' 참가자 8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2만원이며 재료비는 무료, 오는 5월 5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북구가 60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꽃대어른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어반드로어·무용가·바리스타 등 3개 과정이 무료(회비 3만원 별도)로 열리며, 5월 4일부터 25일까지 인터넷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남구청이 기후·환경에 관심 있는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자연환경교실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4월 7일부터 17일까지 접수하며, 총 4회 과정 중 3회 이상 참여하면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