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고유가 피해지원금 7월 3일 신청 마감, 미사용 잔액 8월 31일 소멸
광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마감일인 7월 3일을 앞두고 아직 신청하지 않은 시민에게 기한 내 신청을 당부했다.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써야 하며 미사용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한다.
광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마감일인 7월 3일을 앞두고 아직 신청하지 않은 시민에게 기한 내 신청을 당부했다.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써야 하며 미사용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한다.
광주시가 공유숙박 분야 예비 창업자와 기존 창업자를 대상으로 '2026 광주 관광기업 통합 아카데미' 참여자를 **5월 27일(수) 오후 4시까지** 추가 모집한다. 교육 수료 후 콘테스트에 참여하면 팀당 **최대 3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5월 23일(토) 광주시청 일원에서 제61회 광주 시민의 날이 열린다. 기념식, 세계인의 날, 시민안전체험, 농협 직거래장터(10~30% 할인), 광주 대표 빵 할인, 피크닉존 등 온 가족이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여성·청년 소상공인의 출산·육아와 생업 병행 어려움을 듣기 위해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앞으로 육아 돌봄과 가게 운영을 함께 지원하는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휴·폐업 부담 완화, 건강·노후 안전망까지 생애 전주기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광주 남구가 주민이 원하는 강좌를 신청하면 강사가 직접 찾아가 가르치는 '2026년 하반기 찾아가는 평생교육 배달강좌'를 7월 16일까지 모집한다. 10인 이상 남구민 성인 모임이 신청할 수 있고, 강사비는 시간당 4만원씩 최대 20시간까지 지원된다.
광주관광공사가 공유숙박 분야 예비 창업자와 기존 창업자 10명 내외를 대상으로 '광주 관광기업 통합 아카데미' 참가자를 추가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7일 오후 4시까지 구글 폼으로 간편하게 접수하며, 교육·1:1 컨설팅·팀당 최대 300만원 사업화 지원금까지 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실직·질병 등으로 끼니가 막막한 시민에게 별도 심사 없이 2만원 상당 식료품 꾸러미를 즉시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5월 19일부터 시작한다. 동구·서구 푸드마켓에서 화·목 오후 2~5시, 하루 30가구 선착순이며 1인당 최대 3회까지 받을 수 있다.
전주대학교가 도서관 RFID 분실방지시스템 구축 사업 입찰을 진행한다. 용역예정금액은 **2억 756만 원** 규모이며, 마감은 **4월 28일** 오전 10시 30분까지다.
광주시가 호남권에서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 모기가 확인됨에 따라 시민에게 모기 물림 주의와 예방접종 완료를 당부했다. 초·중학교 입학생은 일본뇌염 등 국가예방접종 대상 백신을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고물가 시대, 2030 세대가 서울 종로구 동묘시장으로 몰리고 있다. 안경테 2개 3000원, LP판 5000원 등 초저가에 오래 구경할 수 있는 이곳은 '성수·한남 대신 찾는 저비용 데이트 코스'로 SNS에서 급부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