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외국인 주민, 북구 그림 가이드북 무료 교육 20명 선착순
북구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살이 선배되기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18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그림 가이드북을 제작하고 저자로 등록할 수 있다.
북구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살이 선배되기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18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그림 가이드북을 제작하고 저자로 등록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청년정책을 함께 만들 제6기 청년참여위원회 위원 20명을 뽑는다. 4월 30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고, 회의 참석 때마다 수당도 받을 수 있다.
광산구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광주송정역 광장에서 안내소를 운영한다. 역사길 걷기와 주먹밥 만들기, 밴드 공연 등 무료 체험행사도 함께 열린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8일간의 제302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7건의 안건이 의결됐고, 의원들은 보이스피싱 예방 체계 구축과 공동주택 재활용품 수거 문제 등 주민 생활 밀접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다음 회기는 3월 19일에 열릴 예정이다.
광주 북구청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14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북구청 세무2과로 본인 방문접수만 가능하며, 우편·팩스·이메일·대리접수는 받지 않는다.
광주 광산구가 광산공유센터에서 근무할 계약직 팀원 1명을 채용한다. 만 18~59세, 고졸 이상, 관련 실무경력 1년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며, 오는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 남구 양림동에서 오는 5월 9일부터 11월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양림아트워크'가 열린다. 누구나 현장을 방문해 5천~2만원에 공예 체험을 즐기고 지역 특색 굿즈를 살 수 있다.
5·18 46주년을 기념하는 창작음악극 '빛이여 빛이여 빛고을이여!'가 오는 5월 26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된다. 광주시민과 청소년은 관람료를 50% 할인받아 5천 원에 관람할 수 있다.
광주시가 농식품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시민에게 전문 공유주방을 3개월간 무상으로 빌려준다. 오는 5월 6일부터 6월 8일까지 30팀을 모집하며, 선발된 팀은 7월부터 베이커리·일반조리실과 각종 장비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남구청이 기후·환경에 관심 있는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자연환경교실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4월 7일부터 17일까지 접수하며, 총 4회 과정 중 3회 이상 참여하면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