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극 '시간을 칠하는 사람', ACC 5·18 기념 14일 개막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18 민주화운동을 기리는 대표 레퍼토리 공연 '시간을 칠하는 사람'을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예술극장 극장1 무대에 올린다. 전석 3만원으로 7세 이상이면 누구나 예매할 수 있으며, 관람객에게는 3시간 무료 주차 혜택이 제공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18 민주화운동을 기리는 대표 레퍼토리 공연 '시간을 칠하는 사람'을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예술극장 극장1 무대에 올린다. 전석 3만원으로 7세 이상이면 누구나 예매할 수 있으며, 관람객에게는 3시간 무료 주차 혜택이 제공된다.
광주문화재단이 2026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사무국에서 일할 기간제 근로자 2명을 모집한다. 급여는 광주시 생활임금을 적용한 월 278만330원이며, 오는 5월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지원할 수 있다.
광주 북구 운암복합문화체육센터가 5월 문화·건강 프로그램 16종의 수강생을 모집해요. 재접수는 4월 20일, 신규접수는 4월 27일부터 시작돼요.
광주시가 올해 15억 원을 들여 예비창업가와 청년 창업기업을 돕는다. 기술기반·기술이전 예비창업가 20명에게 1인당 최대 2,500만 원을, 우수기업 4곳에는 기업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며 4월 2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4월부터 9월까지 시차 출퇴근 시간대에 대중교통을 타면 K-패스 환급률이 30% 올라갑니다. 저소득층은 최대 83.5%, 청년은 60%까지 돌려받아요.
광주 북구청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14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북구청 세무2과로 본인 방문접수만 가능하며, 우편·팩스·이메일·대리접수는 받지 않는다.
광주 광산구가 5·18 광주 정신을 소재로 한 창작뮤지컬 ‘망월:달을 바라다’를 오는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다. 전석 1만 원이며 광산구민·국가유공자·장애인 등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 지역 수두 환자가 12주차(3월 15~21일) 한 주 동안 32명 발생해 지난해 같은 주(7명)보다 4.5배 많아지면서 학교·가정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생후 12~15개월 영유아는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전액 무료로 수두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으며, 미접종 자녀는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에서 기록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5·18 광주정신을 소재로 한 창작뮤지컬 ‘망월:달을 바라다’를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인다. 전석 10,000원이며, 광산구민과 국가유공자, 문화누리카드 소지자 등은 50% 할인된 5,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광산구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광주송정역 광장에서 5·18 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안내소를 운영한다. 방문객을 대상으로 5·18 역사 해설과 기념행사 일정, 광산구 관광 정보를 무료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