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개인지방소득세 신고, 6월 1일 마감 가산세 주의
광주 광산구가 2025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6월 1일까지 홈택스·위택스로 신고해야 하며, 부가세 연장 대상 사업자는 별도 신청 없이 8월 31일까지 자동 연장된다.
광주 광산구가 2025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6월 1일까지 홈택스·위택스로 신고해야 하며, 부가세 연장 대상 사업자는 별도 신청 없이 8월 31일까지 자동 연장된다.
광주광역시가 광주 소재 김치 제조가공업체 6~7곳을 대상으로 개소당 최대 500만 원의 온라인 마케팅 비용을 지원한다. 접수는 오는 22일(수)부터 27일(월)까지 09~18시에 진행되며, 2026년 마케팅 지원사업 중복 수혜 업체는 신청할 수 없다.
광주 지역에서 활동하는 뮤지션을 대상으로 음반·MV 제작을 지원하는 '2026 광주음악창작소 뮤지션 제작지원'이 6팀을 선발한다. 접수는 6월 4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지원서와 창작곡 음원, 자격 증빙 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AI 자기소개서 첨삭, 1:1 취업 컨설팅, 인·적성 검사 등을 전액 무료로 제공하는 취업 지원 사업을 연중 상시 접수한다. 중소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라면 나이·전공 제한 없이 누구나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와 과기정통부가 전국 최초로 '규제프리 AI 실증도시' 구축에 나서며 워킹그룹 첫 회의를 열었다. 교통안전·의료건강 등 5대 생활밀착형 분야에서 AI 서비스를 실증·확산할 계획이다.
광주 동구 소재 사회연대경제조직(사회적기업·협동조합 등)을 대상으로 팀당 최대 4,100만원 규모의 사업개발비와 취약계층 인건비를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8일부터 5월 28일 오후 2시까지며 함께일하는재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한다.
광주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2027년 아시아-태평양 오케스트라 연맹(APRO) 총회를 연다. 광주예술의전당이 주최·주관하며 14개국 50여 개 오케스트라와 공연기관이 참가할 예정이다.
광주시가 올해부터 청년월세 특별지원을 한시 운영에서 상시 사업으로 바꿔 연중 신청이 가능해진다. 시는 일자리·교육·주거 등 5개 분야 94개 사업에 총 4499억 원을 투입하며, 청년 예술가를 돕는 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도 7억5600만 원 규모로 새로 만든다.
한국환경공단이 프랜차이즈 엽기떡볶이와 함께 다회용기 사용을 장려하는 챌린지 이벤트를 두 번째로 연다. 11월 6일부터 30일까지 참여한 시민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엽기떡볶이 1만4천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남양주시 소재 제조업 중소기업이 자사 특허기술을 활용해 사업화할 수 있도록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18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