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채용 예그리나보호작업장 사무원 기본급 247만원
전남 영광군 예그리나보호작업장이 회계·행정 업무를 담당할 사무원 1명을 채용한다. 기본급 **247만5천원**에 각종 수당을 더하며, 접수는 **5월 4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받는다.
전남 영광군 예그리나보호작업장이 회계·행정 업무를 담당할 사무원 1명을 채용한다. 기본급 **247만5천원**에 각종 수당을 더하며, 접수는 **5월 4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4월 22일 기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월급 175만~318만원이며, 업체별 전화 문의 후 지원해야 하고 마감일이 각각 다르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4월 8일 노동부 구인정보 10건을 공개했다. 회계·사회복지사·웹디자이너·한식조리사 등 직종별로 월급 215만~300만원, 시급 1만3,500원이며 마감은 4월 15일부터 6월 5일까지 또는 채용 시까지다.
광주광역시가 청년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 '지방청년인재 재외공관 파견사업' 추천자를 모집한다. 광주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약 6개월간 외교부 해외 공관에서 근무할 기회를 제공한다.
광주 서구가 3월 16일 기준으로 지역 내 채용 중인 일자리 정보를 공개했다. 고객 상담원부터 경리, 운전원 등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 10건이 소개됐다. 구직자는 서구일자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2026년 호남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의 취업지원위원회에 참여할 기업을 5월 19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 참여 기업은 회의·멘토링 활동 수수료를 받고, 구직청년과 직접 매칭되는 기회를 얻는다.
광주 남구가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9일까지며, 소득·재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미취업 청년과 구직단념 청년을 위한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2개소(동명·상무)에서 6월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취업 워밍업, 경력 재설계, 멘토링, 일상회복, 직무역량 등 다섯 갈래로 청년 누구나 jobstation.c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만 50~70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40명을 모집한다. 활동실비 1일 최대 11,000원과 시간당 2,000원 수당을 받을 수 있으며, 남구 거주자와 취업취약계층이 우선 선발된다.
광주 북구가 구직을 포기한 청년 234명에게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과 최대 350만 원의 수당을 지원하는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프로그램 이수 후에도 3개월간 사후관리를 제공해 실제 취업까지 이어지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