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주말농장 분양, 동구 도시농업 프로그램 내년 상반기 재개
광주 동구가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내년 상반기 다시 시작한다. 주말농장 분양과 함께 텃밭 가꾸기 실무 교육을 제공해 주민들의 농촌 체험을 돕는다.
광주 동구가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내년 상반기 다시 시작한다. 주말농장 분양과 함께 텃밭 가꾸기 실무 교육을 제공해 주민들의 농촌 체험을 돕는다.
5월 23일(토) 광주시청 일원에서 제61회 광주 시민의 날이 열린다. 기념식, 세계인의 날, 시민안전체험, 농협 직거래장터(10~30% 할인), 광주 대표 빵 할인, 피크닉존 등 온 가족이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광주문화재단이 오는 5월 23일 서구 상무시민공원에서 열리는 찾아가는 문화장터 '누리랑께'에 참여할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11개를 모집한다. 신청은 오는 8일 오후 1시까지 네이버 폼으로 받는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의 주요 행사인 '대한민국 김치경연대회' 최종 심사 결과가 12일 발표됐다. 전국에서 모인 김치 장인들의 솜씨가 겨루어진 이번 대회에서는 총 9개 부문에서 우수한 김치가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경연 결과는 김치의 전통과 혁신을 조화시킨 다양한 레시피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5월 셋째 주 광주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제61회 광주 시민의날(5/23), 국립광주과학관 특별체험, 2026 광주식품대전, 5·18 기념전, KIA 타이거즈 홈경기 등 대부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광주광역시 일대에서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어린이날 한마당, 도자축제, 하우펀 등 대부분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캔들라이트 콘서트 등 유료 공연도 마련됐다.
광주유아교육진흥원이 6월 화요일 책놀이 체험 '화요일, 책이랑 놀아요!' 참가자를 모집한다. 만 3~5세 유아와 보호자 **15가족(총 3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추첨제(5/26~5/27)와 선착순(5/28~) 두 가지 방식으로 신청 가능하다.
5월 23일 광주시청 야외광장에서 '시민 안전체험 한마당'이 무료로 열린다. 심폐소생술, 화재·지진 대피 체험, 생존팔찌 만들기 등 생활 안전수칙을 온 가족이 함께 익힐 수 있다.
광주광역시청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2일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한마당'을 연다. 박 터트리기, 종이비행기 날리기 등 메인 이벤트와 버블쇼, 마술쇼 등 문화공연, 네일아트·슬라임 체험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광산구통합도서관이 오는 4월 5일 제14회 도서관 문화마당을 연다. 올해 주제는 '문학, 너를 만나기 800m 전'으로, 문학을 향해 가는 과정을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도서관 이용자와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