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창업 지원, 예비창업가 사업화자금 최대 200만원 4월 24일
광주테크노파크가 기술 기반 예비창업가 10팀에게 과제별 최대 200만원의 사업화자금을 지원한다. 4월 24일까지 접수하며, 역량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기술 기반 예비창업가 10팀에게 과제별 최대 200만원의 사업화자금을 지원한다. 4월 24일까지 접수하며, 역량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광주정책연구회가 국가 차원의 AI(인공지능)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가AI컴퓨팅센터'를 광주에 설립해야 한다는 성명을 냈다. 연구회는 광주가 AI 인프라와 인재 양성에 강점을 갖췄다고 주장하며, 센터 설립이 한국을 세계 AI 3강으로 이끌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산업인력공단 광주지역본부가 6월 26일 인사·노무 실무 무료교육을 연다. 고용보험에 가입한 근로자라면 누구나 6월 19일까지 신청서를 메일·팩스로 보내 신청할 수 있다.
조달청이 사회적기업과 사회적협동조합도 '벤처나라'에 제품을 등록할 수 있도록 규정을 개정했다. 그동안 창업·벤처기업만 가능했던 공공조달 시장 진입 문턱이 낮아져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5월 2일부터 5일까지(4일 제외) 'ACC 하우펀12'가 열린다. GICON 부스에서는 웹툰 활쏘기 게임, AI 미디어아트, AR 포토카드 등 무료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광주시가 혼자 사는 65세 이상 노인 50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안전확인 서비스를 시작한다. 하루 한 번 자동으로 안전을 확인하고 이상 시즌에 긴급연락이 이루어진다.
광주광역시 에너지전환마을이 2025년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올해 약 3만 8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주민들이 만든 태양광 발전소 규모는 지난해보다 약 2.8배 늘어나는 등 주도적인 에너지 전환 움직임이 활발했다.
광주 북구가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매를 돕는 라이브커머스 방송 제작·송출을 지원한다. 북구 소상공인 5곳을 7월 9일까지 모집하며, 업체별 1회 방송을 지원한다.
광산구가 어르신들의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해 동별 찾아가는 무료 치매 선별검사를 확대했다. 협약병원에서 정밀 검진이 필요하면 최대 8만원의 검사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광산구청소년수련관이 6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통통쌤의 사고력 놀이수학' 강좌를 연다. 수강료는 **5만원**이며, 전화(062-971-5533)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