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주유소 고유가 피해지원금, 5월 1일부터 모든 주유소 사용 가능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은 시민이라면 5월 1일부터 광주 지역 모든 주유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대형매장과 사업자가 같은 주유소는 제외될 수 있으니 첨부 목록을 확인해야 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은 시민이라면 5월 1일부터 광주 지역 모든 주유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대형매장과 사업자가 같은 주유소는 제외될 수 있으니 첨부 목록을 확인해야 한다.
광주 북구 주유소 **101곳**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연매출 제한이 사라져 모든 주유소(LPG 충전소 포함)에서 지원금 카드를 쓸 수 있다.
광주 남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광주 지역 주유소 목록을 30일 공개했다. 5월 1일부터 신용·체크·선불카드로 주유소 결제가 가능해진다.
광주시가 소상공인 사업주나 종사자를 대상으로 출산 또는 임신 가정에 특별지원금 50만원을 지원한다. 예산이 소진되면 선착순 접수를 마감하는 이번 사업에는 총 431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관내 소상공인 중 임신하거나 출산한 당사자에게 임신특별지원금과 출생특별지원금을 지원하는 2026년 육아응원패키지 시즌2 4차 공고 접수를 시작했다. 광주시·광주여성가족재단·KB금융그룹·한국경제인협회가 공동 지원하는 사업으로, 문의는 광주 남구청 민생경제과(062-607-2713)로 하면 된다.
당진시가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환경개선비 최대 400만원을 지원한다. 2026년 5월 26일까지 온라인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며, 필수 기본 교육 이수 후 신청할 수 있다.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6대 품목(철강·알루미늄·비료·시멘트·수소·전력)을 제조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계측설비와 시스템 구축 비용의 **70%(최대 4,200만원)**를 지원합니다. 접수는 **5월 14일 오후 6시**까지 ESG 통합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합니다.
광주시가 중소기업 육아휴직 대체인력 근로자 본인에게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4월 1일부터 선착순 70명, 예산 소진 시까지 광주시 누리집 '바로예약'으로 신청받는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창업기업 혁신기술 실증지원 2차 참여기업 2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기업당 1,500만원의 지원금과 공공시설 실증장소, 컨설팅을 제공받는다.
광주 북구가 2025년산 벼를 재배한 농업인에게 경영안정대책비를 지원합니다. 친환경 인증 벼는 ha당 최대 120만원(농가당 5ha 한도)을 지급하며, 일반벼는 경작 규모에 따라 차등 지급됩니다. 신청은 5월 20일부터 6월 5일까지 농지 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