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아파트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서구 6월~10월 무료 공연
문화도시 광주 서구가 올해 하반기 아파트 단지에서 열리는 무료 음악회에 참여할 단지를 모집한다. 오는 4월 17일까지 서구 관내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이 신청할 수 있으며, 6월부터 10월까지 전문 공연팀 2팀이 각 단지를 방문한다.
문화도시 광주 서구가 올해 하반기 아파트 단지에서 열리는 무료 음악회에 참여할 단지를 모집한다. 오는 4월 17일까지 서구 관내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이 신청할 수 있으며, 6월부터 10월까지 전문 공연팀 2팀이 각 단지를 방문한다.
광주 북구가 ‘RFID 기반 음식물쓰레기 세대별 종량제’를 적용할 6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구가 개별계량장비와 전기인입공사, 세대 카드 비용을 100% 지원하며 우리 단지가 신청되면 음식물쓰레기를 ‘버린 양만큼’ 세대별로 차등 수수료가 부과된다.
광주에 사는 장애인 무주택 세대라면 '호반써밋 첨단3지구(7BL)' 장애인 특별공급 기관추천을 신청할 수 있다. 6월 8일 오후 6시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하며, 청약통장 예치금이 갖춰져 있는지 미리 확인해야 한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청년 신혼부부를 위한 안정적인 주거 공급을 위해 '매입임대리츠' 입주자를 모집한다. 3월 13일부터 27일까지 광주주거복지포털을 통해 접수하며, 광주 10가구, 전남 10가구 등 총 20가구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 제도는 저렴한 가격에 장기간 거주할 수 있는 주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8일간의 제302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7건의 안건이 의결됐고, 의원들은 보이스피싱 예방 체계 구축과 공동주택 재활용품 수거 문제 등 주민 생활 밀접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다음 회기는 3월 19일에 열릴 예정이다.
광주에 거주하거나 재학·재직 중인 19~39세 청년이라면 5월 28일 조선이공대에서 열리는 주거상담소에서 내집마련, 대출, 청약까지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다. QR코드로 사전 등록 후 방문해야 한다.
광주 서구가 2027년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참여할 설치 희망자를 모집한다. 이번 조사는 내년도 사업 예산 편성을 위한 사전 수요 파악 절차로, 오는 5월 15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가족·저소득 시민에게 최대 9천만원 한도로 전세금을 지원한다. LH청약센터 또는 광주광역시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올해부터 청년월세 특별지원을 한시 운영에서 상시 사업으로 바꿔 연중 신청이 가능해진다. 시는 일자리·교육·주거 등 5개 분야 94개 사업에 총 4499억 원을 투입하며, 청년 예술가를 돕는 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도 7억5600만 원 규모로 새로 만든다.
광주 광산구가 내일(30일)부터 5월 29일까지 '2026년 청년월세지원 사업(3차)' 신청을 받는다. 광산구에 사는 19~34세 청년이 최대 월 20만원씩 24개월간 주거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