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벚꽃 만개, 광주천 봄나들이 명소···시민 발길
광주 북구 광주천 일대에 벚꽃이 만개하며 봄철 대표 명소로 자리잡았다. 임동에서 동천동에 이르는 구간이 하늘하늘한 분홍빛 터널로 변모해 시민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광주 북구 광주천 일대에 벚꽃이 만개하며 봄철 대표 명소로 자리잡았다. 임동에서 동천동에 이르는 구간이 하늘하늘한 분홍빛 터널로 변모해 시민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광주 서구가 공동주택 내 전기차 충전시설의 안전을 높이기 위해 화재 예방 안전장비 설치비를 지원한다. 연기감지기, 열화상 CCTV 등 설치비를 개소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오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5·18 정신을 담은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가 5월 22일(금)과 23일(토) 공연된다. 전석 5,000원으로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으며, 80분 동안 마당극과 전통 연희의 조화를 즐길 수 있다.
광산구 등록 임산부(출산예정일 9월 15일 이전)를 대상으로 6월 10일과 24일 수요일 오후 2시,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무료 강좌가 열린다. 1회차 모유수유 클리닉에 참여해야 2회차 라탄수유등 만들기 공예에도 참여할 수 있으니 일정을 먼저 확인한 후 전화(062-960-8814)로 문의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오는 6월 8일 오후 2시 평생학습관에서 환경영화 '자전거로 만드는 도시' 상영회를 연다. 선착순 100명 무료 참석 가능하며, 관람 후 전문가 토론회도 마련됐다.
광주 동구가 20년 이상 된 중소형 아파트의 시설개선 비용을 최대 80% 지원한다. 2005년 이전 준공 단지는 6월 5일 오후 6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5월 9일(금) 오후 2시, 광주 동구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예방 그리고 따뜻한 동반자’ 교육이 열린다. 별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치매에 대한 이해와 예방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광주 서구 365edu가 무료 수채화 강좌 '물빛으로 그리는 힐링 수채화' 수강생을 선착순 10명 모집한다. 5월 10일까지 접수하며, 재료비 포함 전액 무료로 30시간 과정을 배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