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치매검사 무료, 광산구 60세 이상 생애 첫 26일 첨단복지관
광주 광산구가 만 60세 이상 지역 주민 중 한 번도 치매 검사를 받지 않은 이들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다. 오는 26일 오후 첨단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광산구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이 방문 검진을 진행한다.
광주 광산구가 만 60세 이상 지역 주민 중 한 번도 치매 검사를 받지 않은 이들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다. 오는 26일 오후 첨단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광산구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이 방문 검진을 진행한다.
광주 동구가 일상생활에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 73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일상돌봄서비스 이용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매월 1~20일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 받으며, 인원 초과 시 조기 종료된다.
광주 북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북구 주민이면 신청 가능하며,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북구청에 방문 접수해야 한다.
광주 북구 오치1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을 위한 저녁 건강요가 강좌를 운영한다. 화·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오치1동 커뮤니티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1시간 진행되며 수강료는 1만 5,000원이고 정원은 30명, 연중 접수한다.
광주 북구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 매입임대주택 470호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무주택 저소득·고령자 등이 시세의 30% 수준 임대료로 최장 30년까지 살 수 있으며, 접수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광주 서구 금호2동 행정복지센터가 관내 주민에게 스마트폰 숏폼(쇼츠) 영상 촬영·편집을 가르치는 7회 무료 강좌를 연다. 2026년 6월 16일부터 7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4시에 진행하며, 정원이 10~20명으로 적어 빠른 신청이 유리하다.
광주광역시가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가구를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받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최대 60만원, 일반 주민은 15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다음 달 7월 3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우울 및 스트레스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조기 발견을 통해 적절한 도움을 연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검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결과에 따라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가 내일(17일)부터 6월 30일까지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 만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1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무료 검진과 상담을 제공한다. 지난해 이 검진을 통해 190여명의 치매 환자를 조기 발견한 성과가 있다.
광주 서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주민을 대상으로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수수료 1,000원을 7월 17일까지 면제한다. 대리신청과 이의신청 시 필요한 서류로, 구청 민원실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원금 신청 용도'라고 밝히면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