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우체국 국제물류비 지원, 기업당 최대 1,000만원 6월 5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와 우정사업본부가 수출 중소기업의 우체국 국제물류비를 최대 70%(기업당 최대 1,000만원) 지원한다. 신청은 6월 5일까지 고비즈코리아(kr.gobizkorea.com)에서 받으며, 선정 후 별도 지급 신청 없이 매월 자동 지급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우정사업본부가 수출 중소기업의 우체국 국제물류비를 최대 70%(기업당 최대 1,000만원) 지원한다. 신청은 6월 5일까지 고비즈코리아(kr.gobizkorea.com)에서 받으며, 선정 후 별도 지급 신청 없이 매월 자동 지급된다.
광주 서구가 성별영향평가위원회 위원 3명을 공개모집한다. 5월 21일부터 6월 5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접수하며, 서류 심사 후 6월 15일 개별 통보된다.
광주 북구가 만 19~39세 청년 예비부부에게 웨딩홀 대관, 예복, 메이크업, 사진 등 2100만 원 상당의 결혼식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며, 북구에 거주하고 중위소득 130% 이하인 부부가 대상이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 선정된 6개 업체에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접수한다.
광주시가 쌀값 불안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벼 재배농가에 **18억원**의 경영안정대책비를 지원합니다. 오는 **5월 1일부터 29일**까지 농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됩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청년 소상공인과 청년 일자리 창출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7천만 원의 정책자금 대출을 4월 6일부터 접수한다.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는 선착순 방식이므로, 자금이 필요한 사업자는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강기정 광주시장이 16일 서구에서 열린 '2026년 광주복지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복지 현장 관계자들과 소통했다. 시장은 올해도 시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복지를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광주시가 중소기업 육아휴직 대체인력 근로자 본인에게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4월 1일부터 선착순 70명, 예산 소진 시까지 광주시 누리집 '바로예약'으로 신청받는다.
광주시가 노사가 함께 성장하는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광주형일자리 인증기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행·재정 13종 혜택과 최대 1억 원의 인증지원금을 받는다.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 6개 팀을 선정해 팀당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오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며, 창업 기본교육·멘토링도 함께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