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원어민 화상영어 무료 수업, 초등생 160명 8월16일부터 신청
광주시교육정보원이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원어민 화상영어 수업을 무료로 운영한다. 8월 16일과 18일부터 선착순 160명(학년별 40명)을 모집하며, 수업료와 교재가 전액 무료다.
광주시교육정보원이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원어민 화상영어 수업을 무료로 운영한다. 8월 16일과 18일부터 선착순 160명(학년별 40명)을 모집하며, 수업료와 교재가 전액 무료다.
양림동이 2·5·7·10·13·14통의 새 통장을 공개 모집합니다. 6월 4일 오후 6시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로 본인이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합니다.
광주시교육정보원이 초등학교 3~6학년 160명에게 원어민 화상영어 수업을 무료로 제공한다. 신청은 8월16일(작은 학교·교육복지우선지원학교)과 8월18일(일반 학교) 오후 6시부터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광주교육청 원어민화상영어교육센터가 2학기 원어민 화상수업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대상 학년, 신청 기간, 비용 등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광주 서구의회가 폭설·한파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조례를 제정했다. 주요 내용은 한파쉼터 운영·지원과 버스승강장 온열의자 설치 근거 마련, 재난취약계층 지원 등이다.
광주 동구가 갑작스러운 경제적 어려움으로 끼니 해결조차 쉽지 않은 주민을 위해 5월 19일부터 ‘그냥드림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매주 화·목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동구푸드마켓에서 식료품·생필품을 제공하며, 가구당 월 1회·연 최대 3회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만 50~69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활동실비(최대 1만1천원/일)와 수당(시간당 2천원)을 지급하며,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차상위 이하 만 15~39세 청년을 대상으로 매월 30만원 저축 지원을 이어갑니다. 본인이 월 10만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가 30만원을 얹어 3년 만기 시 적립 지원금 전액을 받을 수 있고, 2026년부터는 차상위 초과자 신규모집이 중단됩니다.
광주 남구가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난방 개선 사업 신청을 받는다. 시설당 **최대 1,100만원** 규모로 단열·창호·보일러 교체 등을 지원하며, **5월 26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광주시가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 제1회 정부 추경에서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1645억) 1인 최대 60만원 외에 소상공인 3종 패키지 106억, 청년·취약계층·농가 맞춤 지원까지 광주 전 계층이 수혜 범위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