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참진드기 28곳 확인, SFTS 불검출…야외활동 주의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봄철 야외활동 시 참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야외공간 40곳 중 28곳에서 진드기가 확인됐지만 SFTS 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았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봄철 야외활동 시 참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야외공간 40곳 중 28곳에서 진드기가 확인됐지만 SFTS 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았다.
광주에서 다중이용업소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라면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인정받아 **화재안전조사와 소방안전교육을 2년 동안 면제**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는 **5월부터 7월 31일까지** 관할 소방서에 우편·방문·FAX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 북구 보건소가 한타바이러스(안데스바이러스)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최근 아르헨티나발 크루즈선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해 9명 확진, 3명 사망했으며 해외 방문 후 42일 이내 발열·호흡곤란 시 1339로 연락해야 한다.
광주 동구청이 장마 전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주택·상가에 고정식 차수판(침수방지시설)을 설치해준다(최대 300만원 지원, 자부담 10%). 침수피해 신고 이력이 있는 곳이 우선이며, 4월 27일 18시까지 동구청 주민안전담당관(☎062-608-2844)에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LPG 고무호스 사용 단독주택 가구를 대상으로 금속배관 교체와 안전장치 설치를 지원한다. 자부담 3만원만 내면 나머지 비용은 구에서 부담하며, 신청은 오는 15일까지다.
광주 서구가 상무2동·금호1·2동에 사는 만 75세 이상 어르신 2429명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 조기검진을 실시한다. 검진 후 필요하면 뇌 CT·혈액검사 등 정밀검사도 받을 수 있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은 가정방문 검진을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영업장 이전·폐업 후 방치된 노후간판 철거비를 지원하는 2차 추가모집을 받는다. 오는 4월 24일(금)까지 서구청 도시공간과 또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동의서·승낙서를 방문·우편으로 내면 되며, 신청자는 철거 후 폐기물 처리비만 부담한다.
광주 남구가 여름철 에어컨·선풍기 화재예방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단독 콘센트 사용, 전선 훼손 확인, 실외기 통풍, 먼지 청소 등 지금 바로 점검할 수칙을 담았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8일간의 제302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7건의 안건이 의결됐고, 의원들은 보이스피싱 예방 체계 구축과 공동주택 재활용품 수거 문제 등 주민 생활 밀접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다음 회기는 3월 19일에 열릴 예정이다.
5·18민주화운동교육관이 만 55세 이상~만 70세 이하 시민을 대상으로 일용근로자(당직전담) 3명을 긴급 채용한다. 접수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본인 직접 방문만 가능하며, 광주시 생활임금에 야간근로 가산 수당이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