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수목원 여름방학 '모기퇴치 프로젝트'…가족이 천연 모기퇴치제 만들어요
광주시립수목원이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모기퇴치 프로젝트' 참가 가족을 모집한다. 유치원·초등 자녀를 둔 가족이 천연 재료로 시나몬 모기퇴치제를 만드는 무료 체험으로, 7월 28일~8월 14일 매주 수요일 진행된다. 접수는 7월 21일부터 '바로예약'.
광주시립수목원이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모기퇴치 프로젝트' 참가 가족을 모집한다. 유치원·초등 자녀를 둔 가족이 천연 재료로 시나몬 모기퇴치제를 만드는 무료 체험으로, 7월 28일~8월 14일 매주 수요일 진행된다. 접수는 7월 21일부터 '바로예약'.
광주시가 시청 1층 로비에 AI 기반 동화 체험관을 열고 영유아 대상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부터 5월까지 평일 오전 10시~오후 6시 예약 없이 자유 방문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청 1층 어린이 안전체험관이 7월 안전체험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5~13세 어린이가 무료로 심폐소생술·화재진압·지진 등 10가지 안전체험을 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새몰마루작은도서관이 초등학생 12명을 대상으로 그림책으로 문해력을 키우는 '문해력 탐험대'를 연다. 6월 20일부터 8월 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4시 총 8차시로 진행되며, 신청은 네이버폼으로 받는다.
광산구가 6월 20일(토) 오전 야호센터에서 초등학생 대상 무료 요리 클래스 '일본 야끼소바 만들기'를 연다. 광산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어린이 회원으로 가입한 뒤 신청하면 되고, 알레르기 식재료는 미리 확인해야 한다.
광주 서구 스마트도서관 6호점(꿈누리)이 어린이·청소년 맞춤형 공간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최신 인기 도서를 갖췄으며 365일 24시간 무인 운영, 원하는 책이 없으면 '책 배달'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광주시가 2026년 예비창업가 발굴·육성 사업에 15억 원을 투입한다. 기술기반·기술이전 예비창업가 각 10명을 선발해 최대 25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
행정안전부가 전국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한다. 기존 5년이었던 정기 안전검사 주기를 2년으로 줄이고, 시설물 노후도를 평가해 관리하는 제도를 도입한다. 모든 검사 결과는 모바일 앱을 통해 부모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광주통일관이 오는 5월 30일 가족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체험 레이스 '평화로운 통요일'을 연다. 5월 27일까지 사전 신청하면 현장에서 선물도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2026년 제1기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 참여자를 **4월 17일(금)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2~7세 영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3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2개 프로그램은 무료, 1개 프로그램은 교구대여비 1만6천 원이 소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