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학관 무료 문학프로그램 6개…설화기행·오디오북
광주문학관이 상주작가와 함께하는 시민참여형 문학 프로그램 6개를 무료로 운영하며 6월 15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 초등·청소년·성인이 그림책과 전자책, 오디오북을 직접 만드는 창작 체험으로 광주문학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한다.
광주문학관이 상주작가와 함께하는 시민참여형 문학 프로그램 6개를 무료로 운영하며 6월 15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 초등·청소년·성인이 그림책과 전자책, 오디오북을 직접 만드는 창작 체험으로 광주문학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한다.
광주문화재단이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을 함께 운영할 기간제 근로자 1명을 채용한다. 월 278만원 급여에 6월 8일부터 11월 30일까지 근무하며, 5월 21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 북구문화의집이 ‘주간자작’ 참여자를 모집한다. 매주 일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주간작업실에서 ‘아무거나 만들어보는’ 열린 노작예술학교로 운영되며, 12월까지 한 주만 들러도 참여할 수 있다.
북구시설관리공단이 상반기 '맛있는 아트피크닉'과 '작가와 함께하는 나들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가족이 함께 박물관을 관람하고 직접 만든 채식 도시락으로 피크닉을 즐기거나, 노벨문학상 한강 작가의 흔적을 따라가는 인문학 탐방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K-POP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는 무료 원데이 클래스를 5월 9일 개최한다. 5월 8일 오후 5시까지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에서 오는 25일 국악과 비보잉이 만나는 이색 공연 'BEAT국악'이 전석 무료로 열린다. 사전 QR 신청으로 좌석을 지정할 수 있고,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광주 동구가 5월 2일 금남로 일대에서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도심 축제를 선보인다.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당일 금남로 1~3가 구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광주 동구 미로센터가 오는 7월 24일까지 1층 미로1 전시장에서 AI 체험형 기획전시 '스마트 피크닉: 감각으로 읽는 도시'를 무료로 운영한다. AI 대화형 로봇·AR 스토리텔링·VR 가상전시관 등 디지털 체험 콘텐츠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비엔날레가 오는 3월 13일 오후 4시 서울시립미술관에서 'GB토크' 행사를 무료로 연다. '보급되는 이미지, 공유되는 노래'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 선착순으로 운영되며 현장 입장도 가능하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오는 16일 광주폴리 '유동성 조절'에서 5·18 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시민참여 행사를 연다. 누구나 무료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작품 해설을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