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착한가격업소 추천 공모, 순은 메달 증정 상시 운영
광주광역시가 시민들이 주변의 합리적인 가격과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게를 추천하는 '착한가격업소 대국민 추천 공모'를 상시 운영한다. 추천한 업소가 3곳 이상 신규로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순은 기념메달을 증정한다. 시는 이 공모를 통해 지역 물가 안정과 바가지요금 근절을 유도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시민들이 주변의 합리적인 가격과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게를 추천하는 '착한가격업소 대국민 추천 공모'를 상시 운영한다. 추천한 업소가 3곳 이상 신규로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순은 기념메달을 증정한다. 시는 이 공모를 통해 지역 물가 안정과 바가지요금 근절을 유도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청 1층 어린이 안전체험관이 6월 한 달간 5~13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 안전 교육을 운영한다. 심폐소생술·화재진압·지진·교통안전 등 10가지 체험을 1회차 30명 정원으로 진행하며, 예약은 6월 15일까지 받는다.
광주 서구가 6월부터 10월까지 모기 등 위생해충을 집중 방역한다. 보건소와 18개 동 방역기동반 40여 명이 광주천변·도시공원·경로당 등을 돌고, 서구보건소 카카오톡 채널 ‘건강백세봇’으로 시민에게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위치를 안내한다.
편집데스크가 광주시의 2023년 10월 캠페인 성과 보도자료에 대해 게재 불가 판정을 내렸다. 1년 이상 지난 정보로 시의성이 없으며, 시민이 현재 참여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있지 않아 기사화 기준에 미달한다는 이유에서다.
광주 남구청이 우기철(6~8월) 지반침하(땅꺼짐) 위험에 대비한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의심 지역에서는 즉시 접근을 금지하고 119 또는 안전신문고로 신고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2026년 4월 24일부터 소방시설 위반 신고 대상을 기존 7종에서 15종으로 확대했다. 아파트·의료시설·오피스텔 등 8종이 새로 포함되며, 신고 1건당 5만원·동일인 월 최대 30만원·연 최대 300만원까지 포상금이 지급된다.
제61회 광주시민의날이 오는 5월 23일 토요일 광주시청 일원에서 열린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기념식·공연·체험·할인행사가 풍성하게 마련됐다.
광주광역시가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민관협치협의회'를 본격 운영한다. 청소년 무상교통, 자립청년 지원, 마을활동가 양성 등 복지 관련 다양한 의제를 발굴해 정책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북구에 어르신 등 디지털금융에 취약한 계층을 위한 교육센터 '신한 학이재 광주'가 문을 열었다. 오는 4월부터 스마트폰 사용법부터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까지 무료 교육 프로그램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