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스타정책 시민 직접 투표…23일 올해의 정책 박람회
광주시가 올해의 스타정책을 시민 손으로 직접 뽑는다. 5월 23일 시청 1층 정책평가박람회에서 1인당 2표를 행사할 수 있다.
광주시가 올해의 스타정책을 시민 손으로 직접 뽑는다. 5월 23일 시청 1층 정책평가박람회에서 1인당 2표를 행사할 수 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시민과 사업자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무료로 진단해 주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신청은 상시 접수지만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어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광주광역시 5·18기념문화센터가 5·18자유공원에서 역사체험 프로그램인 '법정·영창 상황재현극' 시민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월 12일까지며,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5월 셋째 주 광주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제61회 광주 시민의날(5/23), 국립광주과학관 특별체험, 2026 광주식품대전, 5·18 기념전, KIA 타이거즈 홈경기 등 대부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가 2026년 ‘버스킹 in 광산’ 공연 장소를 시민 추천으로 선정한다. 설문조사는 5월 1일부터 17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진행되며, 5곳 내외의 장소가 최종 선정된다.
광주복지협치가 시민과 함께 만드는 슬로건과 BI 개발 공모전을 3월 23일부터 4월 23일까지 진행했다. 광주·전남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었으며, 선정된 작품은 복지협치의 상징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광주 동구가 2026년 충장축제 주제 선정을 위한 대국민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오는 8월 6일까지 구글 폼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10명을 추첨해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광주광역시가 시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AI·디지털배움터'를 5개 자치구 교육장과 체험존에서 운영한다. 생성형 AI·코딩·스마트폰 활용 등을 12월 10일까지 배울 수 있고, 디지털배움터.kr 또는 전화(1800-0096)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6월 13일과 20일 '공원으로 간 민주시민' 민주시민교육을 연다. 5·18 역사 현장을 도슨트와 함께 둘러보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 누구나 서구청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가 '너와 나의 선곡표_ 버스킹 in 광산'의 공연 장소를 시민 추천으로 선정한다. 오는 5월 17일까지 네이버폼 설문조사로 참여하면 되며, 선정 규모는 5곳 내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