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작은도서관 스탬프투어 북적북적 원정대 30팀 4월 30일까지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4월 6일부터 '작은도서관 스탬프투어'와 '북적북적 원정대'를 운영한다. 원정대는 도서관별 30팀 선착순으로 4월 30일까지 구립도서관에서 신청받는다.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4월 6일부터 '작은도서관 스탬프투어'와 '북적북적 원정대'를 운영한다. 원정대는 도서관별 30팀 선착순으로 4월 30일까지 구립도서관에서 신청받는다.
광주광역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광주·전남 현충시설 253곳과 둘러보기 좋은 곳, 진행 중인 전시·체험 행사를 소개했다. 호남호국기념관 특별전과 광주백범기념관 체험교실 등은 가족과 함께 무료로 둘러볼 수 있다.
광주시가 5·18민주화운동 기념주간(15~18일)을 맞아 금남로 일대 교통통제와 518번 버스 증차 등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시민들은 우회 노선을 사전에 확인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주 광산구가 고향사랑기부제의 기부금이 사용될 사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17일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총 55만원 상당의 시상금과 기부인증 이벤트도 진행된다.
광주시가 호남권에서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 모기가 확인됨에 따라 시민에게 모기 물림 주의와 예방접종 완료를 당부했다. 초·중학교 입학생은 일본뇌염 등 국가예방접종 대상 백신을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시인 용아 박용철 선생을 기념하는 '제35회 용아 박용철 전국 백일장'을 7월 18일 소촌아트팩토리에서 연다. 초·중·고 학생과 일반인이 운문·산문으로 겨루며, 대상에는 상금 200만원이 주어진다. 사전접수는 7월 10일까지다.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오는 5월 한 달간 광주 곳곳에서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마라톤대회, 추모식, 전야제, 민주포럼 등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습니다.
광주 광산구가 노동의 가치를 예술로 조명하는 '제1회 일하는 시민예술제@광산'을 7월 10일부터 8월 30일까지 소촌아트팩토리에서 연다. 본전시와 특별전, 부대행사 등이 약 2개월간 이어진다.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5월 9일부터 6월 2일까지 광주 전역에서 기념행사가 펼쳐진다. 시민난장, 민주평화대행진, 전야제, 기념식, 문화공연, 전시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광주 5월 2주차(5월 11~17일)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스포츠 행사 7가지를 모았다. 무료 전시·어린이 프로그램·프로스포츠 경기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나들이 정보를 한자리에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