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5·18 인권현장투어 5월 21일·27일 선착순 50명 5월 18일 마감
광주 서구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주민 대상 '인권현장투어'를 5월 21일과 27일 두 차례 운영한다. 서구 주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5월 18일까지 선착순 50명을 전화로 모집한다.
광주 서구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주민 대상 '인권현장투어'를 5월 21일과 27일 두 차례 운영한다. 서구 주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5월 18일까지 선착순 50명을 전화로 모집한다.
광주 서구가 폐업한 담배소매점 자리에 신규 소매인 1곳을 지정한다. 신청은 오는 5월 20일 오후 6시까지 서구청을 직접 방문해야 하며 장애인·국가유공자는 우선 지정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가 관내 18개 동 자원봉사캠프에서 활동할 신규 활동가를 모집한다. 지역사회 봉사에 관심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6월 1일부터 19일까지 방문이나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 내방동 해태아파트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추진되면서 조합 임원·정관 변경안이 나왔습니다. 해당 지역 주민이라면 5월 20일까지 서구청 주택과에 의견서를 내면 됩니다.
광주 서구가 지난 3개월간 진행한 '골목페이 페이백 이벤트'로 약 410억 원의 지역 소비를 만들어냈다. 14억 원의 예산으로 약 34만 8천 명이 참여해 예산 대비 약 29배의 경제 효과를 기록했다.
서구가 관내 외식업 소상공인 100개소에 테이블 오더와 AI 홍보마케팅 서비스를 6개월간 무상 지원한다.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며, 매장 테이블 수와 월 매출 등 조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광주 서구문화센터가 문화의숲도서관에서 일요일에 근무할 단시간근로자(환경미화) 1명을 채용한다. 시급은 13,303원이며, 근무 기간은 6월 27일부터 12월 27일까지다.
광주 서구가 물품공유 서비스 '퀵 쉐어'를 본격 운영해 텐트·캠핑의자·빔프로젝터 등을 무료로 빌려준다.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3일 이내** 가장 가까운 공유센터로 배달되며, 서구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광주 서구의회가 폭설·한파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조례를 제정했다. 주요 내용은 한파쉼터 운영·지원과 버스승강장 온열의자 설치 근거 마련, 재난취약계층 지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