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아파트 금연구역 지정 주민 신청 상시 모집
광주 서구가 아파트 내 금연구역 지정 신청을 상시로 받는다. 주민 과반수 동의를 얻어 신청하면 공동주택 내 흡연구역을 줄이고 쾌적한 거주 환경을 만들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아파트 내 금연구역 지정 신청을 상시로 받는다. 주민 과반수 동의를 얻어 신청하면 공동주택 내 흡연구역을 줄이고 쾌적한 거주 환경을 만들 수 있다.
광주 북구가 독거노인 가구 500곳에 움직임을 감지해 자동으로 켜지는 스마트 전등을 추가로 설치한다. 노인의 이상 여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함께웃는마을' 안전망과 연계해 효과를 높인다.
광주 광산구가 2027년도 예산에 반영할 주민 제안 사업을 공모한다. 오는 5월 29일까지 광산구 거주자라면 누구나 3.5억원 이내의 생활 밀착형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광주시가 5월 23일 시청 일원에서 '더 큰 광주' 시민축제를 연다. 140만 광주시민 전체가 수상하는 이례적인 시민대상 시상식, 선착순 호박인절미 떡나눔, 안전체험 한마당, 상생마켓 등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일하는 부모를 위한 노동법·모부성 보호제도 종합안내서 '2026 직장맘·대디 길라잡이'를 발간했다. 육아기 10시 출근제, 단기 육아휴직 등 올해 개정 제도가 담겼고, 광주시 누리집 자료실이나 직장맘지원센터(062-613-7982)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이 내는 고용보험료를 최대 100%까지 지원하는 정책이 전국 17개 광역시도로 확대됐습니다. 5월부터 충청남도가 새로 참여하면서 전국 어디서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행정안전부가 2026년 민원제도 개선 공모전을 연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제안할 수 있으며, 우수 아이디어는 실제 제도 개선에 반영되고 행정안전부 장관상도 수여된다.
광주시가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관계망 형성을 돕는 '솔로 투게더' 프로그램을 18일부터 운영한다. 5개 자치구별로 요리·탁구·목공예 등 다양한 취미·문화 강좌가 연중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서구가 지난 3개월간 진행한 '골목페이 페이백 이벤트'로 약 410억 원의 지역 소비를 만들어냈다. 14억 원의 예산으로 약 34만 8천 명이 참여해 예산 대비 약 29배의 경제 효과를 기록했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처음 개최한 '기후위기대응 그림그리기 대회'를 마무리했다. 총 32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선정된 우수작 3점은 오는 3월 27일까지 의회 갤러리에서 전시된다. 이번 대회는 미래 세대의 기후위기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