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50~69세 퇴직자 사회공헌활동 30명 5월12일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69세 이하 퇴직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시간당 2,000원의 활동비와 교통비·식비 실비를 지원하며, 신청은 5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69세 이하 퇴직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시간당 2,000원의 활동비와 교통비·식비 실비를 지원하며, 신청은 5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광주 북구가 어려움을 겪는 만 9~24세 청소년에게 생활·학업·자립 등 8개 분야 맞춤형 서비스 비용을 지원한다. 1월 30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가 100개 마을복지관에서 체조·공예·디지털 교육 등 다양한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민 누구나 가까운 마을복지관을 방문해 참여할 수 있으며, 문의는 더불어락노인복지관(062-960-3897)으로 하면 된다.
혜림종합복지관이 전남 담양군에서 근무할 조리원 1명을 채용합니다. 서류 접수는 5월 27일 오후 6시까지이며, 조리사 자격증 소지자와 장애인이 우대됩니다.
광주 남구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경로당아 놀자' 사업에 참여할 경로당을 모집한다.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이 사업은 찾아가는 동네 방송과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온라인 생중계도 함께 이뤄진다.
광주 남구 양림동 기후위기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35개소**에 쿨루프(옥상 차열페인트)를 **무료**로 시공해 준다. 신청은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만 50~69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오는 5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해야 하며, 시간당 2,000원의 활동비와 교통비·식비 실비를 받을 수 있다.
광주 북구가 독거노인 가구 500곳에 움직임을 감지해 자동으로 켜지는 스마트 전등을 추가로 설치한다. 노인의 이상 여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함께웃는마을' 안전망과 연계해 효과를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