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쿨루프 무료 설치, 양림동 취약계층 6월 12일까지 신청
광주 남구 양림동에 사는 취약계층 주민과 사회복지시설이 옥상 차열페인트(쿨루프)를 전액 무료로 설치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며, 35개소로 한정됩니다.
광주 남구 양림동에 사는 취약계층 주민과 사회복지시설이 옥상 차열페인트(쿨루프)를 전액 무료로 설치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며, 35개소로 한정됩니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담당자' 채용 최종 합격자를 공개했다. 최종 합격자는 1명이며, 2월 6일까지 관련 서류를 복지관에 제출해야 한다. 결원 발생 시를 대비해 예비합격자도 1명 선발했다.
광주 남구 양림동에 사는 취약계층 가구와 사회복지시설이라면 옥상에 차열페인트(쿨루프)를 무료로 시공받을 수 있다. 신청은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며, 자부담은 전혀 없다.
광주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건강사업을 함께할 팀원 **2명**을 **8월 5일**까지 모집한다. 간호사·사회복지사·임상심리사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면 지원할 수 있으며, 정신건강전문요원이나 유사 기관 경력자에게는 우대 기회가 주어진다.
광주 서구청과 착한도시사회적협동조합이 등록 장애인 5명을 대상으로 복지일자리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주 14시간 근무에 월 577,920원의 보수를 받으며, 3월 25일까지 서구청 장애인희망복지과에서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수호천사문화봉사회가 19일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자장면 특별식을 대접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취약 계층 어르신 비율이 높은 남구 지역의 복지관을 통해 따뜻한 식사와 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 남구가 양림동 기후위기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옥상 쿨루프(차열페인트) 시공을 무료로 지원합니다.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광산구 하남종합사회복지관이 정신건강 취약 주민을 지원하는 '마음이웃 활동가'를 모집한다. 활동가는 이웃의 정서적 지지와 일상 돌봄 역할을 하며, 지역 주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가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돕는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거주시설·학대피해쉼터·단기거주시설·재가 장애인이 대상이며, 주거와 일상생활을 통합 지원한다.
장성군장애인주간보호센터가 신입직원 채용 접수 기간을 5월 23일까지 연장했다. 사회복지사 등 자격증 소지자라면 2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방문·등기우편으로 지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