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무료강좌 북구 민주시민교육, 6월26일~7월14일 선착순 모집
광주 북구가 주민을 대상으로 민주시민교육 무료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7월 14일까지 북구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광주 북구가 주민을 대상으로 민주시민교육 무료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7월 14일까지 북구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광주 북구가 만 19~39세 청년 예비부부에게 웨딩홀 대관, 예복, 메이크업, 사진 등 2100만 원 상당의 결혼식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며, 북구에 거주하고 중위소득 130% 이하인 부부가 대상이다.
북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를 북구 관내 **101개 주유소**로 확대했다. 연매출 제한 없이 기존 수급자라면 추가 신청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구립도서관에서 버려지는 책을 시민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오는 25일까지 주민 의견을 받으며, 이메일·우편·팩스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직원 기숙사 임차료의 80%를 지원하는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오는 11일부터 25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기업별 월 최대 30만원(연 7개월 한도)을 지원한다.
광주 북구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새 소식을 전했다.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는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과 투명페트병을 수거해 포인트를 주는 교환 사업이 시작된다. 또한 주민자치회 사무국 직원 교육과 광주 사회조사 참여 안내도 함께 이뤄진다.
광주 북구가 담배소매업을 폐업하려는 사업자에게 필요한 절차를 안내했다. 폐업 신고는 영업을 종료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해야 하며, 관련 서류를 구청에 제출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RFID 기반 음식물쓰레기 세대별 종량제’를 적용할 6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구가 개별계량장비와 전기인입공사, 세대 카드 비용을 100% 지원하며 우리 단지가 신청되면 음식물쓰레기를 ‘버린 양만큼’ 세대별로 차등 수수료가 부과된다.
광주 남구청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공원과 도서관에 설치된 QR코드 안내판을 스캔하면 오디오북 60종을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한다. 별도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시각장애인·저시력자 등 독서 소외계층도 편하게 즐길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 6종을 무료로 온라인 수강할 수 있는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신청은 2월 3일부터 11월 13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산업안전보건교육은 기업별 5명 선착순 마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