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국립아시아문화전당 5·18 정신 가치장터 5월 15~17일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5·18 정신을 기리는 '사회적경제 가치장터'를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플라자브릿지 일원에서 연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방문해 5·18 테마 상품을 보고,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1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5·18 정신을 기리는 '사회적경제 가치장터'를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플라자브릿지 일원에서 연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방문해 5·18 테마 상품을 보고,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1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광주북구가족센터가 다문화·고려인 가정을 돕는 산모돌보미 10명을 뽑습니다. 훈련수당 시간당 13,400원에 교통비도 주고, 원서는 6월 8일부터 6월 19일 오후 4시까지 받아요.
광주광역시 북구시설관리공단 맛있는 예술여행센터가 3~5월 상반기 동안 박물관 투어와 채식 도시락 만들기를 결합한 가족 프로그램 '맛있는 아트피크닉'과 노벨문학상 한강 작가 발자취를 따라가는 성인 탐방 프로그램 '작가와 함께하는 나들이'를 운영한다. '맛있는 아트피크닉'은 현재 모집 중이며, 문의는 문화운영팀(062-574-0758)으로 하면 된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오는 4월 1일부터 3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김치로 하나 되는 광주'를 주제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마련된다. 광주를 대표하는 가을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한 이 행사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김치의 우수성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5월 23일 광주시청에서 '2026 광주 세계인의 날' 행사가 열린다. 28개 부스의 글로벌 마켓과 우즈베키스탄·네팔 전통 공연, 스탬프 투어 이벤트 등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광역시청 1층 로비에서 5월 23일(토) '문화다양성의 날' 행사가 열린다. 암흑체험, 전통의상 체험, 보드게임, 우드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산구 야호센터가 초등학생 대상 '이웃집 세계요리 클래스'를 연다. 일본 강사가 직접 오니기리와 돈지루 만들기를 가르치며 참가비는 무료다.
광주 장기요양요원이라면 4월 29일 오전 11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열리는 브런치 콘서트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선착순 20명 모집이며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제출해야 합니다.
광주시립극단이 가족극 '오스카와 장미할머니'를 7월 25일부터 8월 22일까지 광주 5개 공연장을 순회하며 무대에 올린다. 5세 이상이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60분 작품이다.
오는 23일 광주시청에서 '세계인의 날' 축제가 열린다. 글로벌마켓·문화체험·여권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 플래시몹 퍼포먼스 참여나 선착순 이벤트도 준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