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나이테 생활문화 전시관 개관, 빛고을노인건강타운 어르신 문화공간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이 생활문화 전시관 '나이테'를 5월 22일 개관했다. 어르신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앞으로 다양한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이 생활문화 전시관 '나이테'를 5월 22일 개관했다. 어르신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앞으로 다양한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월곡고려인문화관이 '고려인 명예회복 특별전'을 5월 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1년간 연다. 스탈린 정권의 정치적 탄압으로 희생된 고려인들의 삶과 명예회복 과정을 사진과 문서로 조명한다.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들이 직접 쓴 일기와 편지를 만나는 특별전시가 2026년 5월 13일부터 열린다. 내년 4월 11일까지 장기간 운영돼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다.
광주시립미술관이 남도 미술의 맥을 조명하는 상설전 《예향, 남도미술의 맥》을 오는 2027년 2월 28일까지 연다. 허백련·오지호·김환기 등 근현대 거장들의 한국화 64점을 무료로 만날 수 있다.
광산구 송정작은미술관이 5월 8일부터 6월 5일까지 '황룡강 사진전'을 무료로 연다. 제2회 황룡강 사진콘테스트 수상작 25점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하반기 인문도시 전시 지원 사업에 참여할 작가를 공개 모집한다. 동구 기반 예술인에게 전시 공간과 홍보 기회를 제공하며, 상반기보다 더 많은 작가를 선정할 예정이다.
광주 북구문화센터 오픈갤러리가 2026년 연중 사용할 전시 공간 수시대관 신청을 받는다. 메일 접수(hb3@bukgusisul.or.kr)로 신청하며, 조건에 따라 사용료 면제 또는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5·18민주화운동 제46주년 기념전이 5월 1일부터 8월 16일까지 광주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열린다. 1980년 5월의 생생한 사진 아카이브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별도 신청 없이 자유롭게 방문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5·18 46주년을 기념해 시인 문병란의 집에서 특별 시화전을 무료로 연다. 지역 주민 시 창작 동아리 '맬겁時 왔당께' 회원들이 직접 쓴 시와 그림 12점을 5월부터 8월까지 선보인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오는 11월 25일(수)까지 하정웅 명예관장의 25년 기증 정신을 조명하는 특별전 《하정웅컬렉션 1993-2018》을 연다. 샤갈·피카소·달리·워홀 등 세계적 거장과 한국 추상미술 거장의 작품 36점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