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콘서트, ACC 무료 클래식 달빛동맹 음악인 합동 무대
달빛동맹 문화예술 교류 콘서트가 4월 18일(토) 오후 5시 ACC 예술극장에서 열린다. 대구성악가협회와 카메라타 전남이 합동 무대를 펼치며, 300석 무료 공연으로 ACC 누리집에서 1인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달빛동맹 문화예술 교류 콘서트가 4월 18일(토) 오후 5시 ACC 예술극장에서 열린다. 대구성악가협회와 카메라타 전남이 합동 무대를 펼치며, 300석 무료 공연으로 ACC 누리집에서 1인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월곡고려인문화관이 '고려인 명예회복 특별전'을 5월 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1년간 연다. 스탈린 정권의 정치적 탄압으로 희생된 고려인들의 삶과 명예회복 과정을 사진과 문서로 조명한다.
광주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찾아가는 문화공연 '당신곁에'가 오는 5월 2일 오후 4시 동구문화센터 D카페 앞 데크 광장에서 열린다. 지난 4월 18일 첫 공연에는 약 80명이 참여했으며, 대중음악·클래식·성악·무용·댄스 등 다양한 장르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오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양림미술관에서 기획초대전을 연다. 설치미술, 도예, 서양화, 어반스케치 등 4개 분야 7개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광주시립오페라단 제21회 정기공연 콘서트 오페라 <카르멘>이 오는 5월 16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관객 설문조사에서 가장 보고 싶은 공연 1위에 오른 작품으로,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전석 2만 원에 예매할 수 있다.
광주 동구는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오는 5월부터 8월까지 시인 문병란의 집에서 특별 시화전 '가슴에 돌이 된 꽃, 오월'을 연다. 시 창작 동아리 '맬겁時 왔당께' 회원들이 직접 쓴 시와 그림 12점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5·18 46주기를 맞아 광산구가 5월 한 달간 창작뮤지컬, 팝아트 전시,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연다. 대부분 무료이며, 모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다.
세계적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가 두 자녀와 함께하는 '마이스키 트리오' 공연이 오는 6월 5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열린다. R석 9만원, S석 6만원이며 7세 이상 관람 가능하고, 예매는 4월 7일 오전 10시부터 재단 누리집에서 시작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의 첫 공동제작 오페라극 '세 번째 전쟁'이 오는 5월 29일과 30일 이틀간 광주 ACC 예술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그래미상 노미네이트 소프라노 임선혜와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강애심·아누팜 트리파티 등 화려한 출연진이 무대에 오른다.
파주시노인복지관이 4월 평생학습 프로그램 '탁구자율' 이용 시간표를 안내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앞쪽 탁구대 3개에서 동아리 활동이 진행되며, 자유 이용은 뒷쪽 탁구대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