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물품공유 서비스 '퀵 쉐어' 시작, 신청하면 가까운 센터로 배달
광주 서구가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이동형 물품공유 서비스 ‘퀵 쉐어’를 시작했다. 주민이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물품을 신청하면 3일 이내에 가장 가까운 공유센터로 배달해준다.
광주 서구가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이동형 물품공유 서비스 ‘퀵 쉐어’를 시작했다. 주민이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물품을 신청하면 3일 이내에 가장 가까운 공유센터로 배달해준다.
광주 서구 치평동이 관내 작은도서관의 운영 현황을 공개했다. 시민들이 도서관 이용 시간과 위치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한 것이다.
광주 광산구 도산동이 제13통 통장을 공개 모집한다. 해당 통에 거주하는 선거권자는 오는 4월 9일까지 도산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관내 18개 동 자원봉사캠프에서 활동할 신규 활동가를 모집한다. 지역사회 봉사에 관심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6월 1일부터 19일까지 방문이나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치평동이 8, 16, 22, 24, 26통의 통장 후보자를 모집했으나, 신청 기간은 이미 2025년 12월 1일에 종료됐다. 이는 단순 공고성 내용으로 뉴스 가치가 낮은 것으로 판단됐다.
거주불명등록자·어르신·장애인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참여할 수 있다. 거소투표 신고는 5월 12일부터 16일까지, 사전투표는 5월 29~30일, 본투표는 6월 3일이다.
광주 북구 두암권역 주민이라면 8인 이상 모여 건강동아리를 만들고 지원받을 수 있다.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서류를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지역 자치구 최초로 대촌동과 남구청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 2대를 운행한다.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하루 11차례 운행하며,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양3동에 살거나 학교·직장이 있는 누구나, 내년 마을 사업 아이디어를 6월 30일까지 낼 수 있다. 포스터 QR코드나 이메일(ghj127@korea.kr)·방문으로 제안하면, 선정된 의견은 주민총회 투표를 거쳐 실제 동 사업으로 결정된다.
광주 서구 금호2동이 18통을 이끌 통장 후보자를 모집합니다. 만 19세 이상 18통 거주자라면 6월 1일까지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