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어린이날 빛고을안전체험관 특별행사 무료 안전체험·인형극·마술쇼
광주광역시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이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기는 특별행사를 연다. 7개 안전체험과 인형극은 사전예약 필수, 오후 부대행사와 공연은 현장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이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기는 특별행사를 연다. 7개 안전체험과 인형극은 사전예약 필수, 오후 부대행사와 공연은 현장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5·18 46주년을 기념하는 창작음악극 '빛이여 빛이여 빛고을이여!'가 오는 5월 26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된다. 광주시민과 청소년은 관람료를 50% 할인받아 5천 원에 관람할 수 있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국가유산청과 함께 제46주년 기념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5·18 기록사진의 역사와 아카이브’를 주제로 5월 8일 오후 1시 30분 기록관 7층에서 열리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장덕도서관이 4월 8일부터 부설주차장에서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한다. 평일 차량 번호판 끝번호에 따라 주차가 제한되며, 전기차와 장애인 차량 등은 예외로 인정된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오는 3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어린이갤러리에서 무료 전시 《보다, 그리다. 나만의 그림》을 연다. 어린이들이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자신만의 그림을 상상해볼 수 있는 체험형 전시 공간이다.
광주 광산구가 운전자의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 참여자를 모집한다. 3월 19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친환경차와 서울 등록 차량은 제외된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처음 개최한 '기후위기대응 그림그리기 대회'를 마무리했다. 총 32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선정된 우수작 3점은 오는 3월 27일까지 의회 갤러리에서 전시된다. 이번 대회는 미래 세대의 기후위기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14일 의재로권 5개 미술관에서 전시·토크·체험을 무료로 즐기는 특별 프로그램을 연다. 참가 신청은 5월 15일부터 29일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광역시가 **2025년 12월 15일 오전 10시** 광주시의회에서 '광주복지협치 활성화 기본계획(2026~2028)' 시민공청회를 연다. 광주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참여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신흥동 기찻길이 드라마 '모자무싸' 촬영지로 알려지며 감성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송정공원역에서 도보 5분 거리로, 금정봉과 금선사 등 주변 명소와 함께 둘러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