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반침하 주의보, 남구 땅 꺼짐 발견 시 10m 떨어져 119 신고
광주 남구가 여름철(6~8월) 우기에 집중 발생하는 지반침하(땅 꺼짐) 사고에 대비해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침하나 공동이 의심되면 즉시 10m 이상 거리를 두고 119나 안전신문고로 신고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여름철(6~8월) 우기에 집중 발생하는 지반침하(땅 꺼짐) 사고에 대비해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침하나 공동이 의심되면 즉시 10m 이상 거리를 두고 119나 안전신문고로 신고해야 한다.
육군 제31보병사단이 4월 28일 광주·전남 일원에서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실제훈련을 실시한다. 훈련 기간 병력과 장비가 기동할 예정이니 주민들은 수상한 사람 발견 시 국번없이 1338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주 남구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 4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0일까지 온라인(네이버폼·이메일) 또는 방문·우편으로 가능하며, 결과는 5월 22일 개별 통보된다.
광주 남구청이 6월 8일과 19일 두 차례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한다. 온라인 링크나 전화(062-607-4314)로 신청하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직접 배울 수 있다.
광주 남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실무분과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1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이메일·방문·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전남대병원 등 12개 의료기관과 협약해 퇴원 환자에게 방문간호, 재활, 주거 개선 등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달라지며 중위소득 90% 이하는 전액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활동할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이메일·방문·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 마감은 2월 10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 남구에 주민등록이 있으면 구민안전보험에 자동 가입됩니다. 상해사망 500만원, 화상수술 100만원 등 6개 항목을 무료로 보장받을 수 있어요.
광주 남구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구민은 별도 신청 없이 구민안전보험에 자동 가입된다. 대중교통 이용 중 사고 시 최대 500만원, 화상수술 시 100만원 등 다양한 상해 보장을 받을 수 있으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보험사에 청구하면 된다.
광주 남구 교복나눔공유센터는 중·고등학교 교복을 무료로 나눠주는 곳입니다. 월~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방문 전 교복 수집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