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1인가구 솔로 투게더, 5개구 취미·요리 무료 강좌
광주시가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관계망 형성을 돕는 '솔로 투게더' 프로그램을 18일부터 운영한다. 5개 자치구별로 요리·탁구·목공예 등 다양한 취미·문화 강좌가 연중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시가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관계망 형성을 돕는 '솔로 투게더' 프로그램을 18일부터 운영한다. 5개 자치구별로 요리·탁구·목공예 등 다양한 취미·문화 강좌가 연중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동구청이 주변의 숨은 공로자를 추천받는 '국민추천포상' 후보자를 모집한다. 6월 30일까지 인터넷·모바일·이메일·우편으로 접수하며, 포상은 12월에 이뤄질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해 그늘막 219곳, 안개분무기 3곳, 냉수 냉장고 30곳을 운영합니다. 오는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광주 서구청이 제32주년 서구민의 날 기념식을 5월 7일 오전 10시 서구청 들불홀에서 연다. '나는 착한 서구민입니다'를 주제로 **참여형 공연과 서구민상 시상식**이 함께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광주여성길 5·18 주먹밥 도보투어'를 연다. 광주 여성들의 역사를 따라 걷고 오월어머니집에서 주먹밥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으며, 5월 14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지역 미용업계의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뷰티업 지역상생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소규모 미용실 운영자와 경력이 끊긴 미용인을 대상으로 3개월간 미용 명장의 실무 기술과 경영 노하우를 전수한다.
제61회 광주시민의날이 오는 5월 23일 토요일 광주시청 일원에서 열린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기념식·공연·체험·할인행사가 풍성하게 마련됐다.
광주 삶디센터 앞마당에서 오는 25일(토) 오후 2시 30분, 제26차 농부장터 '보자기장'이 열린다. 농부·수공예·음식 26개 팀이 참여하며, 의류교환 사전신청은 4월 23일까지다.
광주 동구가 관내 생활문화예술 동아리 30곳에 동아리당 90만원의 강사료·교재비를 지원한다. 접수는 5월 6일 오후 6시까지이며, 미로센터·충장22·마을사랑채 등 13곳의 연습공간도 무료로 빌려준다.
광주 동구청이 오는 5월 22일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연다. 동구청 주차장에 마련된 헌혈 버스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기념품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