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어린이날 쓰레기 수거, 남구 5월 공휴일 일정 안내
광주 남구가 5월 공휴일 생활쓰레기 수거 일정을 안내했다. 5월 1일과 25일은 정상 수거되지만,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종량제·음식물·재활용 모두 수거하지 않는다.
광주 남구가 5월 공휴일 생활쓰레기 수거 일정을 안내했다. 5월 1일과 25일은 정상 수거되지만,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종량제·음식물·재활용 모두 수거하지 않는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직원 기숙사 임차료의 80%를 지원하는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오는 11일부터 25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기업별 월 최대 30만원(연 7개월 한도)을 지원한다.
광주시가 만 19~39세 미취업 청년 50명을 대상으로 직무형 일경험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가자에게는 디지털·돌봄 직무교육과 함께 일경험 수당 **최대 600만원**을 지급하고 취업을 연계해준다.
안전보건공단이 소상공인 사업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끼임 사고 예방 안전수칙과 경고표지, 인포그래픽 등 자료 5종을 무료 배포한다. 소상공인연합회 홈페이지에서 바로 내려받아 사업장에 출력·게시하면 중대재해 예방에 도움이 된다.
부산시가 3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장비·시설 개선 비용을 지원합니다. 뿌리산업·항만물류·수리조선업체가 해당되며, 5월 1일부터 29일까지 이메일로 신청 받아요.
북구시설관리공단이 5월 가정의 달과 6월 지방선거일을 맞아 공휴일 5일간 북구 관내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합니다. 무료개방일은 5월 1일·5월 5일·5월 18일·5월 25일·6월 3일이며 별도 신청 없이 해당일에 주차장을 이용하면 됩니다.
광주시가 청년·청소년을 고용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바른일터 인증사업장'을 뽑아요. 인증받으면 상하수도요금 일부 지원과 종량제봉투를 받을 수 있고, 11월 6일까지 광주노동권익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돼요.
광주시와 노동계, 경영계, 고용노동청이 한자리에 모여 상생 협약을 맺었다. 협약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안전한 일터 조성에 함께 힘쓰기로 했다. 협약식 후 참석자들은 무등산에서 환경 정화 활동인 '플로깅'도 함께 진행했다.
광주시가 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이나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신규 채용하면 월 최대 90만원의 임금을 보조해 주는 사업을 편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사업관리시스템(seis.or.kr)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에 사는 만 19~39세 미취업자 50명에게 일경험 수당 최대 600만원을 지원합니다. 디지털·돌봄 직무교육부터 생활 안정화 교육, 재무 상담까지 함께 제공하며 6월 14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 신청하면 됩니다.